① 방문일시 : 4/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좋고 완연한 봄날씨를 느끼는 찰나...바람이 미친듯이 부네요...
퇴근을하며,,,차가운 바람을 느끼니...묵직해오는 아랫도리...
티파니로 차를 돌립니다...묵직해졌다는건 빼줘야지요....
하진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저번에 보려고했던 민트를 말씀드리니...
씻고 나오면 안내해준다고 합니다~~샤워를 깔끔하게 하고서 까운 입고 나오니
바로 안내되어서 가 봅니다~~~
민트를 대면하는순간 입가엔 웃음꽃이 피고~
밑에선 동생놈이 빨리 언니를 탐하라고 벌~떡~ 아우성~
클럽복도에서 여러명의 언니들과 대면을할때에도
민트의 피지컬은 빛이날정도로 우월합니다 ^^
가뜩이나 큰키에 높은힐과
가뜩이나 좋은몸매에 타이트한 드레스까지 입고있으니~
더할나위없이 완벽한 꼴림자태 ^^
민트의 손을잡고 복도안으로 들어갈시..
벽에달려있는거울로 민트의 몸매스펙이 제눈을 사로잡아요~
서비스시작과 끝이 언니의 몸매로 시선고정되는건 당연한 결과였구요~
본판부터 사기적인 처자인지라 서비스는 뭐.. 부가설명을 안해도..ㅎㅎ
와꾸는 룸삘풍기면서 호불호없는 화류계미녀 스타일이였습니다
복도에서 비제이해줄때 그얼굴로 아이컨텍해주니..
자동으로 손을들어 민트의 머리를 쓰담쓰담~
애완견 다루듯이 민트의 머리와 몸을 쓰담해주니까
기분이 좋았나봅니다 ^^
더욱더 열심히 비제이와 애무를 시전하는 민트 ^^
복도에서 할까 ~ 방에서 할까 고민하다가~
이런 언니들은 혼자만 차지하기엔 뭔가 미안한느낌 ^^:;
뒷치기자세로 만들어놓은다음에~
다른 남자들 구경하라고 복도에서 신나게 떡방아 찍어봅니다 ㅎㅎ
리얼하게 신음소리터지면서 뒷치기자세에서 민트의 골반과 엉덩이의 라인을 눈으로 느껴봅니다~
허리는 콜라병.. 골반과 엉덩이는 광활한 사막을 보는것같은..
넓디넓은 대광야~~ ㅎㅎ
왼손과 오른손을 민트의 허리춤에 갖다대고 허리와 동생놈을 민트의 은밀한곳으로 밀어붙이니..
지상낙원 따로없는 황홀경~~ ^^
즐탕률 100%를 보여주는 민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