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업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슬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더블업에서 슬기를 본게 벌써 몇번째인지
처음 알게 된 이후로 슬기에게 빠져서 계속 슬기만 보고있습니다
슬기는 배우 김새론과 가수 백예린 싱크가 적절히 믹스된
민필에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오빠 보고싶었엉♥"
문이 닫히기도 전에 종종 걸음으로 달려와서 앵기는 슬기
이맛에 지명하나봅니다
"몇일만에 보는건데 ㅎ 너무 자주보면 안되잖아"
"왜 안되? 난 오빠가 정말 정말 보고싶은뎅♥"
말할때마다 하트가 나오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대화를 나눌땐 영락없는 대학생 신입생 영계인데
슬기는 스킨십이 시작되면 섹s에 굶주린 마냥 돌격해버립니다
가운속으로 손을 집어 넣고 분신을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능청스럽게 웃고 얘기하는 슬기네요
"오빠 오늘은 나 어떻게 해줄거야♥"
"음 가만두지 않을건데?"
"꺄~~~오빠 진짜?"
이 타이밍에 슬기를 화악 눕히고 바로 섹s시작했습니다
슬기의 역립반응은 살아있는 활어!!!
느끼기 시작하면 "이따 오빠 괴롭혀줄거야!!!" 라면서 앙탈 부립니다
이날도 서로가 서로를 강하게 애무해주다가 섹s했네요
어린것이 섹s맛을 알아가지곤
땀을 줄줄줄 흘리면서 불떡치는 슬기입니다
섹s가 끝나고 나면 다시 대학생 신입생으로 변신
"오빠 나 오빠 생각만 해도 흥분되는데 어떻하지?♥"
요게요게 지명 관리를 이렇게 하네요
어쩔수없이 빠른시일안에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홍마녀님과 후미팅을 하는데,
너무 슬기만 보지말고 새로온 뉴페이스들도 좋으니
한번씩 봐보라고 하네요
슬기에게 비밀로 해주겠다면서
처음 슬기를 소개해준것도 홍마녀님인 만큼
뉴페이스들도 좋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더블업은 언제가도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