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마리/블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그렇듯 항상 만족감을 안겨준 업장 스타트!
이번에 새로운 언니들이 대거 합류하였다고 하여 방문하게 되었네요
이전 지명 언니와 새로운 언니를 함게 보게 되었는데요
블랑 언니와 마리언니
실장님이 그러시길 .. 요즘 두 언니가 물 올랐다고 반응이 뜨겁다고 합니다.
기대감을 갖고 샤워하고 나왔네요
약간의 대기시간을 갖고 진행되었는데 그 시간에도 친절하게 실장님들이 잘 응대해주어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나의 지명언니 블랑이가 먼저 반갑게 반겨주네요..
그 옆에 슬림하고 얼굴작고 이쁘장한 언니도 반겨주는데
목소리는 약간의 애교 섞인 목소리로 인사를 건내줍니다.
복도의 의자에 앉아 빨림을 당하는데 언니들이 우르르 나와 저를 둘러싸고..
새로 들어온 언니들이 많아보이네요..스타일도 다들 좋습니다..
10여분 여럿 언니들과 복도에서 소리 질러가며 신나게 놀다가 방으로 들어가고
먼저 지명언니인 블랑이를 공략합니다..
게슴츠레한 눈빛이 너무 섹시했던 블랑이를 열심히 탐하고 있는데
마리 언니는 옆에서 애간장 타는지 자기도 먹어달라며 혼자 흐느끼는 모습 포착..
바로 마리 언니로 갈아타 온몸 구석구석 맛을 봅니다..
슬림한 체형에 가슴은 또 왜 이리 이쁜지.. 블랑이가 약간 질투가 나나 봅니다..
그렇게 탐하다 첫 삽입을 마리에게 하는데 생각대로 였네요..
역시 쪼임이.. 이래서 반응이 좋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군요
애교있는 목소리에 여성스러운 말투.. 이쁜 와꾸..
모든게 맘에 들었습니다. 몸매도 역시...
자세 체인지하며 여상위로 하는데 이번엔 블랑이가 애간장 탔는지 올라와서 꽂아버리네요
블랑이 몸매 하나 좋고 허리돌림 예술이죠..
너무 자극적인 허리돌림에 그대로 한번 샷을 해버렸네요
약간의숨고르기를 갖는 타임에도 이 둘은 저를 가만히 내버려두지않네요..
물고 빨고 키스하고.. 쉴틈이 없습니다..
동생놈도 바로 일어나 준비가 되어버리네요..
두번째로 마리 언니에게 뒤치기로 시작합니다..
감탄할만한 몸매네요...
그렇게 그렇게 한방울도 남김없이 발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