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도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급 달림이 땡겨서 안전빵 확률 높은 헤라로 향하니 상무님과 스텝분들이
반갑게 맞아 주시더군요
상무님이 볼사람 있다며 밥먹고 좀 쉬고 있으랍니다
얼마나? 라고 물으니
일단 밥먹고 소화좀 시키고 있으랍니다....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이쁘니까 믿고 기다려!
라는 절대 멘트를 날려주시니 잠자코 밥을 먹고 방에 굴러다니다 보니
스텝분이 모시러 오더군요
그래 얼마나 이쁘나 보자!
하고 따라 나선 길에 만난 도경이
160후반대에 슬림하고 알찬 몸매에 작은 얼굴에 화려한 헤어스타일까지
전형적인 룸필 + 세련됨 이 있는 전체 와꾸 입니다
얼굴도 살짝 성형을 한 느낌이 있는 미인
총점10점 만점에 9점 정도 무난한 예쁜 언니더군요~
뭐했냐며 어디 있다 오는 길이냐고 묻기 시작을 하는 도경이~
목소리 톤이 나 말투 참 좋습니다
뭐라 특징을 꼬집기 힘든데
이쁜 외모에 더해지니 와꾸가 배가 되는 매직이 연출 되더군요
원래도 이쁜 외모 인데 보면 볼수록 땡기는게 있는 세련된 느낌의 전체적인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슬슬 분위기를 달구면서 옷을 벗고 약간의 섹드립과 함께 정겹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다시 이끄는 도경이~
그리고 두서 없이 절 눕여놓고 빠는 의무 방어전 애무 섭스 타임을 예상하고 있는데
도경이는 그냥 제 팔을 베고 누워 버리네요~~~~
으으?응??!!!
그리고 아이컨텍을 하면서 손으론 쪼물쪼물 똘똘이를 달래주고
몽글한 가슴을 제 찌찌랑 부비적 거리길 시작하면서
눈을 스륵 감고 얼굴을 들이 밉니다~
신선한 전개~
역시 상무님의 추천은 !!!
자연스레 앤 모드로 시작을 하면서 분위기를 이끄는 도경이~!!
자연스러운 시작에 적당히 반응을 하면서 저도 살살 도경이를 문질 쪽!
해주니 들리는 신음과 반응 찰지고
점점 수위를 올리는 도경이 따라 낼름낼름~!!
자연스레 연애 까지 ~~~
거침없이 부드럽게~~!!
그러면서도 완전 꼴릿하게 이어가는 도경이의 장단에 그냥 살짝 리듬 정도 타주니~
상위로 시작하는 도경이!
아래에서 보이는 각도상의 도경이의 외모와
손에 닿는 탄탄한 허벅지와 가슴의 촉감이 더해지니까 완전 짜릿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가위치기와 후배위까지
뒤에서 보니 엉덩이가 어찌나 탱탱한지
침을 꿀꺽굴꺽 넘기며~~~
잔망스럽게 달라드는 도경이와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마쳤습니다
와꾸로만 보면 상이요
와꾸 연애를 따진다면 상상 +
오랜만에 연애 잘하고 이쁜 언니 만나서 극 즐달 했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