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 여성스러운 그녀와 따먹고 , 따 먹히는 맛.
① 방문일시 : 4/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아에서 이쁘고 여성스러운 서울언니를 건들고 왔습니다
일단 이국적인 몸매가 너무 예쁜 서울언니~
깔끔하게 세팅한 헤어를 찰랑거리며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갸름한 턱선과 눈 코입 다 예쁜 언니 숨결마저도 달콤 합니다
야간 아리아클럽....엘베에서 내리니 서울언니가 어느샌가 절 기달리고 있네요
방가운 마음에 간단히 포응과 함께 시끌벅적한 음악소리 거기에 화려한 조명까지
미치 진짜 클럽에 온듯한 착각....아니 착각이 아니지요...진짜 클럽이니...ㅋㅋㅋ
옆에 준비된 의자에 절 안치더니 가볍지만 달콤한 키스로 시작되는 서비스
키스와함께 가운을 한손으로 풀어 헤치더니 바로 비제이가 그자리에서 들어 옵니다
무릎까지 끊어 가면서 본격적으로 해주는 비제이 아주 혀를 이용해서 그자리에서 끝을
볼 기새로 아주 맛깔나게 해주면서 다시 들어오는 키스세례와 함께 부드러운 비제이까지 받으니 성난 날때로 난
똘똘이를 진정 시키기 위해서 보호장갑 착용후에 서울언니를 위로 올리고 진입을 합니다
아~~ 언니 소중이 안이 너무 따뜻하고 좋습니다
중간중간에 들어오는 쪼임도 살아 있고 집중해서 하다가 뒤치기로 자세 변경해서
시원하게 1차전으로 마무리 하고 나서 손을 잡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방으로 이동하는데 다른손님이 어떤 언니에게 저랑 같은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시간때만 잘 마추면 볼수도 있는 재미 또한 있습니다
방에 들어가 간단하게 샤워서비스 받은 후에 담배탐을 가지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놀다가 서로 눈이 마추치는 순간에 눈빛이 요염하게 변해버린 서울이
서로 옷을 벗기고 벗는데 벗은 몸매는 슬림하지만 아주 잘빠진 몸매 입니다
허리는 슬림 하면서 골반은 제대로 나오고 다리도 길고 아주 예쁘게 잘도 빠졌습니다
이런 서울이를 짧게만 보고 헤어지는게 벌써부터 너무 아쉽습니다
깨끗하고 빛나는 서울이가 다가와 제게 안깁니다
서울이의 외모와몸매에 취하고 향긋한 향기에 취합니다
그리고 끈적하고 자극적인 그녀의 마인드에 또 취합니다
끈적한 키스 아주 혀가 장난 아닙니다
그러다 제가 가슴을 빨아주자 허리가 뒤로 젖혀지며 느끼기 시작합니다
계속 들이댑니다 가슴을빨고 차츰 아래로 그런던 중간에 키스는 수시로
마침내 그녀가 다리를 벌리고 거기가 참 예쁩니다 선홍빛
혀를 부드럽게 놀리며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이미 물을 흥건히 적시면서 흐느낍니다
뜨겁고 리얼하게 반응하는 서울이 제 손을 잡은손에 힘이 잔뜩 들어 갑니다
격하게 느끼고서 제가 달려들듯 안깁니다
키스부터 다시 끈적하게
그리고 끝적한 혀놀림으로 애무스킬을 시잔합니다
제 존슨이 아주 감격하며 벌떡벌떡 합니다
몸매를 감상하며 만지는 감촉 또한 장난 아닙니다
그런 서울이를 눕히고 보호장비 착용 하고 삽입 합니다
입구부터 쪼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끝까지 다 넣은 다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역시나 서울이의 리얼한 활어 반응이 뜨겁고 적극적 입니다
허리 놀림은 그냥 죽음입니다
뒤치기 하면서 뒷태도 실컷 바라보고 그리고 마무리는 정상위로 하면서
오빠 나가도 되 이런 멘트로 마구 자극를 합니다
꼭 끌어 안으면 진하게 2차전도 발사 했습니다
서로 살의 감촉느끼면서 계속 안고서 여운을 느끼는데
벨소리가 그렇게 야속 할 수 없습니다
시간과 여유만 된다면 매일 가치 있고 싶은 서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