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이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여...! 제가 보고 느낌점을 토대로 후기를 씁니다
후기는 참고일뿐..판단은 읽은이의 몫 입니다..!
사이다 애플 탐험기 입니당
【 외모 & 첫 느낌 】
키는57? 정도 되보이며.. 육덕느낌에 가슴도 크네요
어려서 탄력은 보장합니다
【 성격 & 내용 】
언니가 적극적인 스타일입니다.오자마자.. 팔짱을 끼면서.. 스스럼없이 다가옵니다
내성적인 성격인 사람들은 추천합니다.거부감없이 편하게 잘이끌어줍니다.
제가 느낀 애플의 성격은...딱 시원한 성격? 인듯 합니다.내숭이런건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터치를 유도하며..손을 잡으면서.. 무릎위쪽으로 이동해서 터치를 할수잇어서 좋앗으며
잇는동안..싱긍생글..웃는 모습으로 손님에게 다가와서 초보분들이 보셔도 좋을듯하네여
【 몸매 】
아주 탄력감이 좋은편입니다.
피부는.. 좀 하얀편보단..살색입니다.조명이 조금 어두워서 확실하진 않습니다.
꽃잎에 숲은 적당한편입니다(?)그냥 제가 지금까지 봣던분들중에 평균값정도....ㅡ,.ㅡ;;죄송합니다.
역립을 하지 않아서.. 자세히 보질 않아서 그 외 부분은 다른분이 검증을.. ㅋ
【 연 애 】
애 무
기본적으로 사이다는 물다이서비스가잇는데
가슴부터 ~ 무릎까지 꼼꼼히 열심히 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래 해주며
애무가 끝난줄 알앗는데..언니가.. 갑자기 제위로 올라와서.. 바디 타주기~
위아래로.. 왕복으로 움직이는데.. 꼭..! 왠지..! 쌀것같은 짜릿함 이라고 할까요
움찍일때마다.. 제 곧휴가.. 언니에 꽃잎과 자꾸 마찰이 생겨서..
움찔.. 움찔.. 이러다가.. 들어가는게 아닌가 할 정도니..
나와서 침대에서 CD 달라고 하며.. 역립없이.. 바로 달려들엇네여
연 애
쪼임은 보통 이상정도 되는듯 하네요
그리고 언니가 후배위를 좋아하는 듯 함..!
정상위로 여러가지 자세로 한참 달리다
가위를 할려고하니.. 언니가 자연스럽게 뒤로 돌아보리네여 ㅋㅋ
후배위를 좋아하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