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2(수) 17:4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하이패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이름 : 티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엊그제 보고온 이후 감명(?)이 깊었는지 여운이 오래 남길래 바로 두번째 만남을 가졌다.
노크하니 역시나 웃는듯 아닌듯 가벼운 미소만을 머금고 맞이해준다. 나는 무척 반가워 가볍게 포옹까지 해보는데 언니는 그냥 미소만 지을뿐.. 그래 시크한게 맞구나....ㅎㅎ
남들한테까지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게 마음만은 활짝 열어준것 같은데 매미처럼 앵겨붙어 수다떨지 않는걸 봐서는 성격이 무척 차분한 스타일인것 같다.
그래도 가볍게 지어주는 미소가 조금 더 밝아진것은 엊그제의 만남이 기억에 남아서이겠지..
암튼 물한잔 하고 탈의한다. 치약묻힌 치솔을 가져다줘 치카치카.. 탈의하고 샤워 터월로 몸을가린 언니도 뒤따라 들어온다. 엊그제 이미 살을 섞었는데도(?) 여전히 쑥스러운가보다. 이제 머리부터 발까지 깔끔하게 샤워를 시켜준다. 그리고는 수건을 가져와 물기까지 닦아주고.. 드라이기를 가져오려 하기에 노땡큐 해주니 그제서야 타월을 내려놓고 샤워실 문을 조금 더 닫더니 언니도 샤워를 한다. 이기회(?)를 놓칠수 없어 짓궂은 표정으로 눈을 크게 치켜뜨고 훔쳐보는 제스쳐를 취했더니 눈을 훌기는척 하며 활짝 웃어준다. ^^
침대로 먼저 와서 기다린다. 간단 샤워를 마친 언니도 다가온다. 이제부터는 쑥스러운듯 하지만 연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눈을 마주쳐주니 한결 힘이 솟는다.
키스를 요구했더니 깊게 들어오는 키스가 오래오래 이어진다. 언니에 대한 감정 만큼이나 느낌도 달달하다.
언니의 선공이 시작된다. 역시나 단순해 보이는듯한 언니의 손길이다. 그렇지만 느낌이나 자극이 너무강해 쉬지않고 내입에서는 긴 탄식같은 한숨소리가 흘러나온다. 간진간질 거리는듯한 알까시의 쾌감에, 또 자극이 너무커서 저절로 가슴이 구부려지고 엉덩이가 들썩여지는 BJ를 번갈아가며 오래오래 해주는데 내 진이 다 빠져 나가는것 같다. 단순한듯 하지만 결코 단순하지만은 않은 그녀만의 특기인듯 하다. 꽤 오래 이어지던 언니의 손길이 끝났다. 내입에서도 긴 안도의(?) 한숨소리가 흘러나왔다.
이제 자세를 바꿔 임무교대.. 나도 키스로 시작해본다. 역시나 달달하다. 잠시후 언니의 거대한 자연산 E컵 가슴에 얼굴을 대고 체온을 느껴본다.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가슴 감촉이 너무좋다. 이제 가슴을 스쳐가기 시작한다. 언니의 입에서 약간씩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부드러움 가득담아 더 아래로 내려가서 여기저기를 터치하니 연속적으로 신음소리가 나온다. 성감대가 여기저기 골고루 퍼져있는 티나 언니다. 한참동안 온몸을 스쳐가다 중심부에 도착했다. 긴장한듯한 언니의 떨림이 느껴진다. 이제 최대한 부드럽게, 그렇지만 천천히 언니의 중심부를 스쳐간다. 언니의 반응이 커지기 시작한다. 티나 언니 성감도 발달해 있지만 체력도 만만찮아 오래오래 끌고가도 내내 참아가며(?) 격정적인 반응을 보여준다. 언니의 반응을 보면 중간에 멈추기가 어려워 나 역시 언니를 끝까지 몰고가게 된다. 브레이크없는 질주에 언니 몸도 거의 녹초가 될 듯한데, 사실 밤을 세워 일해야(?) 하는 언니에게 가장 미안한 부분이다. 예약보다 10분 정도는 일찍나와 언니에게 짧은 휴식이라도 주고싶지만 두번 모두 간신히 시간 진상 면할정도로 시간 꽉채우고 나서야 서둘러서 나왔다. 다음에는 좀 더 긴 코스로 봐야할까보다. 암튼 언니의 가식없는 반응을 한껏 즐긴후 나의 손길이 마무리된다.
이제 콘장착하고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한다. 역립반응만 가식없는 반응을 보이는게 아니라 연애반응 또한 만만찮다. 언니의 일그러진 표정과 거친 신음소리, 아니 비명소리를 들으며 운동을 지속한다. 온몸으로 마중해오는 언니의 반응 또한 즐달의 큰 이유가 되었다. 사정감이 올라온다. 급히 운동을 멈추고 여상으로 자세를 바꿔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려는데 마구 비벼대며 부딪혀 오는 언니의 반응때문에 내의지와는 관계없이 금방 사정감이 또 올라온다. 다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정상위로 바꿔 언니의 적극적인 반응을 맘껏 즐기며 힘차게 사정을 시작한다. 언니에게 느끼는 좋은 감정 만큼이나 쾌감도 크고 강하게 올라온다. 두번째 만남 역시 완전 즐달이다.
마무리해주는 언니의 얼굴에서 내내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다. 언니 역시 나와의 관계가 무난했나보다. 처음 봤을때의 언니에 대한 평가가 결코 과하거나 실수가 아닌것을 또 한번 느꼈던 두번째 만남이었다.
다녀온후 언니에 대한 여운이 많이 남아 조만간 또 찾을것 같은 티나 언니 두번째 만남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