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3일 목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김몸매
⑥ 경험담(후기내용) :

4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저녁을 먹고나니 달려야겠다. 라는 느낌이 팍 오더군요
급히 출근부를 확인했습니다. 초이스는 칼라의 김몸매
이름부터가 김몸매라서 전부터 궁금하더라구요.
딱히 이것저것 따지는 스타일은 아닌데 오늘따라 글램의 몸매가 땡기더군요
그래서 프로필도 제대로 안보고 이름만 확인한 후에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첫인상.... 훌륭했습니다. 진짜 몸매더라구요.. 옷을 박시하게 입고 있었는데
몸매가 가려지지 않더군요. 이름싱크와 정확한...
자연산 D컵 가슴빼고는 들어갈때는 전부 들어가 있는 그런 완벽한 몸매
얼굴도 이쁘장하고 대화 또한 자연스러웠고 응대도 자연스러웠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탈의한 몸매의 몸을 보니 흥분이 가라앉지 않더군요
서비스, 애무 역시 훌륭했습니다 근데 몸매가... 자신의 몸을 보란듯이 옆으로 누워서 고개만 돌리고 BJ를 해주더라구요..ha...
연애를 시작하고 그녀의 몸매를 완벽히 스캔하기위해 여성상위 자세로 시작했고 이기적이었지만 너무 좋았기에
오래하다가 마무리는 뒤로 끝냈습니다.. 뒤로 할때도 몸매의 활어급으로 꺾이는 허리에 감탄을 내뿜었네요ㅎㅎ..
몸매의 키워드는 몸매 그자체 입니다.
다들 김몸매 한번 보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