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모델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가 추천해준 하영언니....
좁디 좁은 명기라고 20분이상 버틸수 없을거라고해서
궁금하더군요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 도전하러갑니다!!!
체력보충좀 하고있다가 예약한 시간맞춰서 바로 찾아갔네요
평소에 운동 좀 하고 어디서 빠진다고 들은 적이 없어서
자신감 있게 들어가서 시작했네요
하영이 봣는데 몸매 굉장히 좋더군요
슬림하니 와꾸 좋습니다 ㅎㅎㅎ
그중에 제일 눈에 띄는건 엉덩이가 화나있는듯 솟아 있네요 !!!
그래서 명기인건가 ... 샤워를하며 하영이의 몸매를 보고 약간의 긴장을 하며 씻엇네요 ㅎ
하영이의 애무받는데 비제이 아주 끝장나게 빨아재끼네요 ㅎㅎㅎ
뭔가 정복하고싶은 언니라 평소안하는 역립까지 햇어요ㅋㅋㅋ
혀끝으로 클리와 입구를 자극해주니 흥건하게 애액이 나왓네요 ㅎㅎㅎ
이제 중요한 삽입으로 진행했습니다 ~~콘착용~~
들어가는데 ....명기 맞네요 ㅋㅋㅋ 쪼임 아주 좋아요
근데 거기에 허리돌림이랑 소리까지 합쳐지니까 저도 힘들더군요
이미 그 순간 부터는 버틴다는게 아니라 즐기게 되더군요
여러자세 하면서 마지막을 뒤로 시원하게 발싸했네여
처음에는 버틸려고 했다가 포기하고 즐달하고 왓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