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영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가봤는데 엣지는 여전하네요.
영이씨를 예약하고 엣지으로 향합니다
방에 들어서는 순간 한눈에 딱봐도 엣대보이는 처자가
반갑게 웃으며 맞이해주는데 거기서 우선 한표 귀엽습니다.^^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주려는지 자연스레 한국말로 오빠~오빠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노력하는 모습에 또 한표
한국말도 제법 잘 알아듣고 능숙하진 않지만 말도 잘하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나누고 담배 한대를 태우고
동반 샤워 후 샤워 BJ를 해주는데, 이건 그냥 맛봬기...
침대로 오자마자 달려들어 애무를 해주는데 귀두와
기둥 BJ는 물론 똥까시와 알까시까지 풀코스로
BJ를 해주는데 여기서 못참고 쌀 수도 있습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합체를 하면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살짝 야릇한 목소리로 신음소리를 내기라도 하면
버틸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을 정도로 흥분됩니다.
오늘 정말 오랜만에 영계먹고 몸보신 제대로 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