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의 피를 물려받고 니뽄의피가섞인 하야코 를 혼내주로 다녀왓습니다 뒤졋다 ㅎ
첫인상은 후기처럼 정말 프로필과는 완전 다른 색기넘치는 얼굴이네요.
그런데 진짜 하야꼬 사진이 맞더라구요.ㅎㅎ
제가 사진하고 완전 다르다니깐 자기 사진도 보여주고 자세를 잡으니깐 사진과 같은 모습이 99% 싱크로 나오더군요.ㅎㅎ
그만큼 보는 각도에 따라 귀여움과 색시함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매니저네요.
어쨌든 중요한건 샤워까진 딱히 별거 없었는데 침대에 누워있으니 그냥 덮쳐오네요.
말 그대로 오자마자 제 몸 위로 확~~ 덮치더니 막 물고 빨고.... 워매~~
순식간에 제대로 따였네요ㅜㅜ
첫발은 하야꼬 위로 한번 못가보고ㅜㅜ 끼스, 응까시, bj, 여상으로 끝났습니다. ㅎㅏ~~~
두번째 하기전에 하야꼬 사진보고 셀카찍는거 보면서 연거푸 놀라다가.... 하야꼬가 전화기 내려놓더니
또 확~ 덮쳐오더니 키스에서 꼭지로... 응까로... BJ로 가길래 남자 자존심으로 풀 상태가 되자마자 장비채우고 바로 저도 덮쳤네요.
제대로 느껴주고 다 받아주다 누워서도 적극적으로 드리미는데 날 사랑하는 줄 착각에 빠지게 만들기 충분했네요.
이렇게 뜨거운 셁은 첨인듯.....
손님을 셁할땐 좋아하는 사람 대하듯 하는 하야꼬에 감동 먹고 다시 볼 것을 약속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