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4-21 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떤 매니저를 할지 고민을 하다가 실장님이 타나를 살짝 추천하시길래 초이스하여,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서비스 마인드가 이렇게 좋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간단한 프로필에 나와있는 내역보다 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 받았습니다
야하게 생긴 것보다는 타나는 이지적인 느낌에 섹을 즐겨보니 색다른 즐거움이 있어요
기분이 묘해요 하면서 더 빠져드는 것 같은 기부니가ㅎㅎ
이 묘한 느낌은 타나와 섹을 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왜 실장님이 살짝 웃으시며 권하신지 알겠네요ㅎㅎ
스킬, 서비스 마인드 정말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타나 매니저를 자주 찾을 것 같고 타나가 계속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