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올려다보니 너무나 맑고 따사로운 봄 하늘
일만 하기에는 아쉬운 주말이어서 달렸습니다.
최근 서비스위주 언니를 봤더니 안구정화가 필요한 시간ㅠ_ㅠ
강남쪽에서는 가성비도 나오고 요새 엔엡이 많다는 발리에 전화했습니다.
예쁜언니로 선별해달랬더니 청하를 추천해주시네요.
봄햇살보다 더 밝은 청하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얼굴은 건마기준 중상이상의 예쁜 외모입니다.
예쁜 로리스타일이라 할수 있겠네요. 키는 160초반이고 몸이 슬림합니다.
유흥쪽은 처음 입문한 업계 생초짜NF입니다.
큰 눈에 선명한 이목구비 한눈에 쏘옥들어오는 얼굴입니다.
대화코드도 꽤 잘 맞습니다.
어린친구들은 역시 대화코드나 애인모드가 약해서 걱정인데 청하는 그런 걱정은 멀리 날려도 되겠습니다.
손님응대가 자연스럽다 할수 있고요. 애기도 잘 들어주고요.
수다스럽지 않은 잔잔한 대화, 끊이지 않는 밝은 웃음이 특히 좋아보였습니다.
가슴모양이 너무 예쁜데 손안에 쏙 들어오는 비컵 좋네요
대화하면서 엉덩이 가슴등을 터치하는데 피하지 않고 부끄러워만 하는 모습이 꽤 이뻐보입니다.
그래서 원피스 상의와 브라를 풀러 웃짱으로 놀았습니다.
살짝 가슴에 입을 맞추고 역립을 해보니 갑자기 몸이 바들바들 떨립니다.
가쁜 신음소리를 내더니 바들바들 떨리는 손으로 제 목을 꼭 껴안습니다.
숨막힐듯한 답답함속에도 기쁜 미소가 흘러나오고 흐뭇해지는 건 왜일까요?
역시 업계 생초짜다운 상큼한 느낌과 떨림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시간이 20분밖에 안남아 후딱 씻고 서비스를 받습니다.
가슴뽀뽀를 시작으로 부드럽게 핸플을 해줍니다.
입을 맞추고 예쁜 가슴을 느껴보고 도톰한 엉덩이를 어루만지면 성감을 끌어올렸습니다.
아직 핸플실력이 뛰어나지는 않아 성감을 올리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역립을 즐길만큼 즐겨주고~
부비도 시켜보고~ 핸플도시켜보고~ 즐거운시간+_+
아직 스킬이 미흡해서 환상적이지는 않지만 앞하비욧으로 열심히 팍팍 쑤셔보다가~
왠지 뒷하비욧하면 짱짱일거같기에 뒤로 돌려놓고 해봅니다.
역시나...뒷하비욧 강추드립니다.
얼마 버티지못하고 그녀의 허리에 파악아아아악~~~~~
느낌이 올라와 발사로 마무리했습니다
와꾸 보시는 분, 어리면서도 몸매좋은 매니저 찾으시는분은 적극추천드립니다.
엄청난 하드컨셉은 아니니 서비스 위주로 즐기시는 분들은 신중하시고요.
예쁜와꾸 업계생초짜의 리얼한 반응과 떨림, 착한 마인드와 응대가 접견포인트라 할수 있겠습니다.
하드함이나 서비스 위주인분들은 추천하기 어려울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