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4.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레깅스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레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깅스의 하나 보려고했는데
요즘 대세라 퇴근시간에 맞추긴 어렵고 실장님의 추천으로
레몬이를 보고왔습니다.
이쁨니다! 성격도 차분하고, 무엇보다 깔끔한 성격탓에
방도 깨끗하지만,특히 거기가 너무 깔끔하고 이쁜데다
향기롭습니다.
저는 특히 냄세에 민감한데 레몬이는 그런 나의 욕구를
만족 시켜주었습니다.
키스 잘합니다. 마치 애인에게하듯 부드러운 입술로
딥키스를 잘합니다, 목더미 자극하면 섹소리가
인위적인게 아니라 정말로 느껴서 나는 소리입니다.
온몸을 혀로 자극하고 조개를 빨때면 연분홍 계곡에
부드러운 감촉으로 혀를 감쌉니다.
오럴도 잘하고 69도 잘하고 구멍도 작은데 봉지가
이뻐서 함참보고 벌리고 빨았네요.
섹스도중내내 딥키스를 합니다, 입술이 빨려서 아플정도로 느끼며 합니다.
정자시로 시작해서 뒷치기도 못하고 끝내고말았어요
아쉽지만 부드러운 가슴과 키스 때문에 어찌 할 수가 없었다는....,
다음엔 투샷으로 가야겠어요 50분이 짧아요.
다시보고싶네요.
키스메니아 추천 합니다.
실장님 레몬이 오래오래 근무 시키세요.
잘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