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조셉
④ 지역 :천호
⑤ 파트너 이름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떡삘이 올라와서 바로 천호 조셉에 연락후
가능한 매니저를 물어보니 마야 매니저가 있다고하여
간략하게 소개를 듣고 예약후 달려갔어요~
마야매니저와 샤워를 하는데 제 물건을 만지는 손길이
남달라요.. 샤워서비스를 받으며 마야매니저의 가슴을 만지는데
몸이 먼저 반응 하는 모습을보고 빨리 삽입하고 싶은 마음에
그만 마무리를 하고 장비를 착용하고 옆에 같이 누워
옆치기부터 시작했어요
마야매니저의 한쪽 다리를 손으로 번쩍 들은뒤
무방비 상태인 마야매니저의 꽃 속으로 직행했어요ㅋㅋ
그렇게 실컷 박은후 제가 위로 올라와 양쪽 다리를 들어올리고
활짝펼쳐 또다시 힘껏 박았어요ㅋㅋㅋㅋ
전 무방비 상태로 있는 꽃을보면 흥분이 되더라구요
활짝 펼쳐있는 마야매니저의 꽃을 괴롭히니 물이 흐르더라구요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가 엄청난 흥분에 그만 입안에 싸버리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