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4.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EDGE)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영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이라 달리고 싶어지는 하루인데, 갑작스럽게 달림이 와서 동탄으로 달림을 하러 이동하였습니다.
[업소소개]

동탄 - 엣지는 정말 매니져들이 적극적으로 너무 잘해줘서 계속 오고 싶어하는 장소이죠.
오늘은 달림을 하기 전 이전 매니져를 요청하였지만, 쉬는 날이라 다른 매니져로 선택을 해주셨습니다.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곳으로 이동후 주의 점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새로운 매니져를 만나러 이동합니다.
[그녀는 바로..?!]

실장님이 추천해 주신 영이가 얇고 갸름한 옷을 입고, 맞이를 해줍니다.
몸매도 좋고, 타투도 적당히 있고, 슬랜더에 몸매가 아주 좋았습니다.
웃으면서 맞이 해주는 영이 모습에 불끈 해지더라구요.
영이를 보면서 탈의를 하고 씻으러 가자는데, 바로 이동을 했네요.
[본격적으로 하기전에...]
영이와 함께 샤워를 하러 이동합니다.
씻으면서 영이가 불끈해져 있는 소중이를 만지면서 웃으면서 좋아 하더라구요.
만지작 만지작 거리더니
'오빠꺼 커, 그리고 좋아 ㅎ' 이런말을 하는데,
귀여워서 그냥 더 불끈해지더라구요.
불끈 해진 거기를 만지작 거리면서 씻겨주는데 갑작스럽게 샤워중에 BJ를 해주는데
쫩쫩쫩 소리를 내면서 해주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그렇게 BJ를 하는 중에 잠깐 멈추가 마무리로 씻고 바로 나왔네요.
[본격적인 시작!!]
씻고 나오는 영이를 들고, 침대로 옮긴다음에 바로 다시 BJ를 시작해주네요.
쫩쫩쫩 소리를 내며 핥아주는데, 사탕 먹듯이 핥아주고 강약을 조절하면서 해주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영이가 자세를 바꿔 누워서 해달라고 하는데,
누워 있을떄 바로 꽂아 주자 마자 떨면서 신음 소리를 내는데,
당황 했는지, 좋다고 말하는데, 이 말 듣는게 좋더라구요.
이제는 현 자세에서 박아주면서 강약을 조절하면서 흔들어주는데
영이가 좋아하면서 계속 놓아 주질 않으려고 하네요.
계속 하다가 자세를 바꿔 보빨하면서 클리도 공략하면서 해주는데
찌릿 하는게 오는지 떨면서 움직이는데 게속 공략을 하게 되네요.
그러면서 다시 자세를 바꿔가면서 영이가 위에서 해주는데
찍어 줄때마다 움찔하면서 격렬하가 해주는데, 저도 갈뻔하다가 꾹 참고 했네요.
그러다가 영이가 힘들었는지 바꿔서 다시 제가 움직이면서 박는데,
좋아면서 찌릿하고 저도 격렬하게 찍어대니, 영이가 좋아하면서
저도 슬슬 갈 타임이라, 격렬하게 흔들면서 발사를 해바렸네요.
박고 발사를 한 상태에서 잠깐 기다리는데, 계속 나오더라구요.
'오빠 좋아' 라고 말해주는데, 갑자기 급 또 불끈 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시간이 점점 되어가면서 씻으러 이동합니다.
[해어질 시간..]
씻으러 가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같이 샤워 하면서 이곳 저 곳 잘 닦아주는데,
또 흥분 되서 그런지 딱딱해 지는데 그것을 보고서는
'안대! 안대!'라고 말해주는데 귀엽더라구요.
슬슬 씻고 나와서 영이를 기다리고 씻고 나온 몸매를 보면서 마지막으로 눈에 담습니다,
옷을 입고, 영이을 한번 껴 안고 키스 하고 시간이 되자 바로 나왔네요.
이번에도 영이를 추천해주신 엣지 실장님꼐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