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나이키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이랑 술한잔 걸치며 달달하게 여자 이야기를 하다가..
느낌이 온 저는 친구들과 헤어진후 사이트를 보다가
프로필도 좋고 후기도 좋은글이 많아 방문을 하려고
문의를 드리니 바로는 어렵다는 말에 얼마나 기다려야대냐고
물어보자 1시간 정도..금요일이라 그렇다고 하시네요
어쩔수 없이 일단 예약을 하고 술도 좀 깰겸..커피한잔 마시며 기다렸다가 방문을했어요
저는 체리 매니저를 보게 되었는데요
안내해주신 방으로 가니 체리가 문을 열어주는데
프로필에서 본 사진이랑 똑같았어요 잘 웃고 친절해 보이네요
게다다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이런 가슴 오랜만에 본것같은 기분...
뒤에서 백허그를 해서 만져보니 이말캉한건 자연산!!!
촉감이 너무 좋더라구요ㅎㅎ부드럽고 꼭지도 딱 빨기 좋은
크기여서 빨때 느낌이 좋았고 건드릴수록..
신음소리가 나는게 짜릿해서 계속 하게 되네요ㅎㅎ
밑으로 내려오니 수풀이 보이는데 왁싱하진 않은듯 한데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네요ㅎㅎ
물맛도 좋고 귀도 호강하는 느낌이 들면서 저를 눕히고
제몸을 열심히 입으로 핥아주면서 저를 조금씩 건드리기 시작하는데
와~혀스킬이 자유 분방하면서 물고기처럼 헤엄치는 기분이 드는
완전 완벽한 서비스를 받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떡감도 너무 좋았어요
체리와 달달하게 즐기다 갑니다 친절하고 옆에 착 달라붙는 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