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수원 플릭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생일을 맞이해 후달리는 통장을 부여잡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오랜만에 가는 op라 두근 두근!!!!
약간의 인증 절차를 거친 후 (예전에 많이 다녀서인지 금방끝나네요 ㅋㅋ)
매니져를 소개 받아 봅니다.
솔직히 오피는 마르고 얼굴만 이쁘면된다고 생각하기에
무조건 이쁜애로 보여달라고하니 하루매니져가 강남에서 몇일전에 넘어왔다고하네요
속는셈치고 go..go
노크 후 문이 열리는데 조막만한 얼굴에 큰눈망울!! 지금도 생각나는 우리 귀요미 ㅋㅋ
형님들 이쁩니다.. 걍~~ 이뻐요 (와꾸파 강추!!!)
오늘은 즐달하겠다는 마음으로 입실~~~
너무 이쁘니 떨려서 말이 잘 안나오는데 언니가 적극적으로
소파 옆에 않아서 제 다리위에 자기 다리를 올려놓구 빤히 쳐다보네요 ㅋㅋ
"오빠 왜케 어색해하는거야??" "내가 맘에 안들어?"
찰싹 붙어서 계속질문을 해댑니다.
뚱뚱한 저의 배를 계속 만지면서 떨어지질 않네요
서서히 긴장이 풀리고 그녀의 다리를 만지는데 짧은 숏다리들과는 차원이 틀립니다.
키가 166 이상은 되어보입니다. 모델같은 기럭지에 군살없는 몸매!!!!!
합격!!! 합격!!!! 무조건 !! 합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하러 가자고 하는데 제가 혼자 씻는다고 했습니다. (몸매가 안되서ㅋㅋㅋ 민망합니다)
물을 틀어 씻으려고하는데 언니가 들어와 오빠!! 내가 등이라도 씻겨줄께 라며
밝은 언니입니다. 똘똘이랑 등이랑 엉디랑 꼼꼼하게 손으로 쓱쓱!!!
거품을 씻고나오니 수건을 준비해서 등이랑 발이랑 딱아줍니다.
"오빠 잠깐만 기다려줭~~ 금방갈께 " 이 말이 지금까지 귀에 맴도네요~~
본 게임에 들어갑니다.
침대에 누워 언니와 키스를 찐하게 합니다. 키스감이 너무 부드럽네요~~
천천히 내려가면서 언니가 가슴과 똘똘이를 공략합니다.
이 언니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 똘똘이를 맛있게 쭉쭉빨아줍니다.
신나게 제 똘똘이를 먹다가 그녀의 한마디
" 오빠 나 턱아파~~~ 첸지~~ 나두해줭~~"
멘트를 어디서 배우는지 립서비스인지 암튼 기분은 너무 좋습니다.
정성것 받아줫으니 저도 질수가 없었습니다.
가슴부터 천천히 유륜을 혀로 돌려가면서 천천히 빨아줘봤습니다.
자연산 c컵에 살짝 핑크색의 꼭지~~
너무 흥분해서 거세게 빨았더니 조금만 천천히 해달라고합니다.
성감대인가봐여 ㅋㅋㅋㅋ
슬슬 언니의 숨이 가빠지는 걸 느끼는 순간 손을 아래로 살포시 가져다 놓았는데
촉촉하니 달아올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들어가줘야 예의죠 ㅋㅋ (참고로 왁싱되있는 언니입니다)
클리를 혀로 할짝할짝 반응 좋습니다. 더 빨아달라고 제 머리를 잡고
꽃잎안으로 밀착시켜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역립을 마치고 제가 사간 cd를 꺼내니 언니가 노콘도 가능하다고합니다.
하지만 돈이없는 저에게는 사치일분 ㅜㅜ
흥건하게 젖은 언니의 꽃잎으로 천천히 넣어보는데 읔;;;;
접견하시면 느끼실 거에요 완전 죱보입니다. 여짓것 살면서 이렇게 쪼이는
뇨자는 처음보니다. 그래서인지 처음 자세는 독특합니다.
두다리를 가슴쪽으로 (태아자세?) 해서 받아주네요~~
처음에는 조금 아파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소리가 다릅니다.
그녀의 물소리를 느낄수 있으실거에요~~
"오빠 소리가 이상해" 자꾸 이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좁보라 느끼시는걸 쳐다보면 더 꼴립니다.
문제가 좁보라 너무빨리 데미지가 몰려옵니다. bj도 잘해서 .... ㅜㅜ
천천히 여상위로 유도해봅니다.
방아찍기는 안하지만 허리돌리기는 상급입니다.
제가 움직이지 않아도 제 무릅을 지지대 삼아 신나게 돌리면서 혼자 느끼고있습니다.
(나중에 한말인데 자기는 너무느껴서 몇타임 못한다고하네요 ㅜㅜ)
더 이상은 안될것같아 후배위로 바꿔서 마무리 준비를 합니다.
읔;;;읔;;;; 나올것같어~~~ 읔;;;;
" 오빠~~ 입으로 받아줄까?"
여기서 전 쥐쥐를 쳣습니다. 바로 뺴서 입으로 마무리~~
아까 말했듯이 엄청난 흡입력으로 제 똘똘이를 계속빨아줍니다.
안에있는 모든것을 내려놓았습니다. ^^
형님 진짜 강추드립니다.
얼굴 // 몸매 // 가슴// 애인모드// 반응 머하나 나무랄때가 없내요
무조건 돈모아서 재접견하러 달려갈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