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4.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를 뒤적거리다 편안한 민빨 여친의 느낌이 느껴져
실장님에게 LTE급으로 예약 완료!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찾아가 똑! 똑!
환하게 웃으면서 오~~빠란다ㅋㅋㅋ
웃을때 참 이쁘더군요, 순간 심쿵!
그 날은 야시시한 흰 슬림을 입고 있었습니다
첫 스타트부터 제대로 꼴릿꼴릿한 이 감은 뭐죠?ㅎㅎㅎ
몸매는 그래머쓰한 스타일 슴가도 C컵에 풍만하고 슴가 싸대기 맞고 싶었습니다ㅋㅋ
샤워 비제이가 끝나고 미나가 쳐다봐주면서 빨아주는데
와... 너무 못참아서 제가먼저 스탑을 외치고 위로 올렸습니다
노콘이라 그 분이 빨리오는 걸 느꼈습니다 ㅠㅠ
위에서도 찍어대는데 쌀 것 같은 위기가 와서 스탑외치고 자세체인지로 위기를 한번 넘겼습니다
정자세 뒤치기 자세변경에도 정말 잘느끼며 뒤치기로 느끼다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고
마지막엔 미나 입에다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왕하는 거 제대로하자 주위라 그런지 매니저 고를 때 신중한 편인데
미나에게 제대로 걸려버렸습니다
다음에 꼭 또 와야겠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