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일주일 이내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미시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최근에 만난 장미 매니저에 대한 솔직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1. 얼굴은 30대 초반, 키는 150후반 입니다. 몸에는 문신이 없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B컵이고 꼭지가 어마무시 하네요.
2. 프로필 사진처럼 망사를 입히니 더욱 꼴릿하네요. 본인 섹시해 보이냐고 웃으면서 바로 달려듭니다.
3. 바로 딥키스 들어옵니다. 엄청 격렬하게 하네요. 그리고 젖꼭지를 빨아줄 때는 침 범벅이 되도록 핥아주고 온몸을 도배합니다.
BJ할 때도 침 뱉고 묻혀가며 해주는데 바로 쌀 뻔했네요. 발까시도 해주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패스하고 다리를
들어올려 똥까시가 들어오는데 혀에 모터 달린 줄 알았습니다.
4. 본 게임에서는 여상시 천천히 집어 넣는데 살짝 아파하면서 이내 흥분합니다. 그리고 왕꼭지를 빨아주니 더욱 신음소리가 격해집니다.
이러다 후배위도 못할 거 같아서 바로 자세전환하고 애널을 살살 자극해주며 박으니 어쩔 줄 몰라합니다. 그렇게 속도를 점차 높이며
엉덩이를 때리면서 머리채를 잡고 박으니 서로의 흥분지수는 높아지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5. 끝나고 시간이 좀 남았는데 남는 시간동안 품에 안겨서 키스도 해주고 왕꼭지를 가지고 노니까 벨이 울리네요. 와꾸 면에서는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 있으나 서비스 면에서는 TOP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