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24일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슈퍼맨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별샘&다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산에 친구 만나러 놀러갔다가 술한잔하고 밖에 나왔더니
날씨가 쌀쌀하고 추워서 그런지 온몸이 뻐근하고 쑤셔서
마사지나 받을 생각으로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눈에 들어온
슈퍼맨스파에 연락을해 예약을 잡고 찾아가서 카운터에
있는 실장님에게 계산을하고 안내를 받아서 샤워를 하고
대기실에서 커피를 마시며 담배 한대 피우고 있다가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관리사가 들어와서 인사를
하며 엎드리라고 해서 엎드려 있는데 목과 어깨 부터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면서 풀어주는데 압이 좋아서 매우 시원하네요
한참동안 목과 어깨를 마사지를 해주시다가 등과 허리를
마사지 해주시는데 얼마나 시원하던지 뻐근했던 몸이 풀리며
시원하게 느껴지는데 진짜 마사지를 잘하는 관리사네요
너무 시원하게 잘해주셔서 이름을 물어보니 별샘을 찾으면
된다고 알려주시네요
한참동안 마사지를 받다가 온몸을 뜨거운 수건으로 덥고
비닐같은걸로 덮어주셔서 찜질을 해주시는데 따뜻하면서
시원한것이 아주 좋네요
그렇게 마사지를 해주시던 별샘이 밖으로 나가고 슬림한 몸매에
섹시한 스타일에 다해씨가 웃으며 마사지를 잘받았는지 물어보셔서
아주 시원하게 잘받았다고 말을 했더니 옷을 탈의를 하고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제 똘똘이를 손으로 붙잡고 흔들면서 BJ를
하는데 혀를 이리저리 굴려가면서 빨아주는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한참동안 BJ를 하면서 손으로 흔들어 주는데 신호가와서 나올것 같다고
말을했더니 입으로 쪽쪽 빨아 주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빨아주다가
뒷정리를 해주고 다시한번 청룡을 해주시는데 시원한 느낌이 아주 좋네요
친구 만나러 일산에 왔다가 아주 좋은곳을 알게되서 기분이 아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