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4월 하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S
special ① 특별한 ② 특수한 ③ 스페셜
그녀를 만나러 처음 들어갔을때 그녀의 스페셜한 몸매에
놀랍니다. 늘씬한 170정도의 키에 밸런스가 아주 좋게 쭈욱 뻗은 몸매와
다리가 길어 더욱 특별하게 보이는 그녀의 몸매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뒤이어 그녀의 얼굴을 바라봅니다.
긴 생머리에 작은 얼굴 보기에따라 청순하게도 귀엽게도 보이는 그녀의 얼굴
그녀는 아주 여성스런 모습으로 거기 있습니다.
여성스런 모습에 아주 어울리는 여성스런 말투 행동이
그녀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부각 시키는 느낌이네요
조곤조곤 조용조용하지만 대화의 분위기는 물 흐르듯이 흘러갑니다.
어색함을 잠깐 느낄 수 있는 조용한 대화 스타일이지만 금방 어색함은 없어지고
이런저런 얘기를 편히 할 수 있는 그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편안한 시간을 느낄 수 있는 그녀였습니다.
힐링의 느낌을 받는 그런 시간입니다. 그녀는 먼저 물어옵니다.
물다이를 하느냐에 대해
전 그날은 바람도 많이 불어 좀 추워서 패스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렇게 물어 온다는 것은 대부분 멀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다이도 자신있다 애인모드도 자신있다 뭐 이런 자신감의 표현이지 않을까요??
U
usual ① 평소의 ② 일반적인 ③ 보통의 ④ 늘
그녀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를 구사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는 보통 낯을 많이 가려 늘 첫 만남에선 고생을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ㅜㅜ
그녀의 애무로 시작한 그녀와의 시간은 그가 좀 약한 키가 좀 큰 스타일의
그녀에게 약간 긴장을 한 탓인지...
쉽게 고개를 들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녀는 곧 알아채고는 그를 끌어올려 그에게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주도권을
내어줍니다. 그는 그녀의 특별한 몸매를 감상하면 그녀의 입술과 그녀의 혀와
그녀의 가슴과 그녀의 그곳을 차례대로 탐해봅니다. 그녀의 반응이 격해지고
그의 동생놈도 곧 힘을 불끈하고 내봅니다.
그녀의 그의 스타일을 캐치하는 센스로 그는 그녀에게 빠져버립니다.
A
adorable ① 사랑스러운 ② 귀여운
그녀와의 격한 시간에 그녀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냅니다.
자극적이지만 그에게 충분히 자신감을 묻어나게 해주는 리액션과
연신 자신이 좋다는 표현으로 그가 생각하기에 내가 하고 있는 지금이
그녀가 기뻐하고 있다는 표현을 적극적으로 어필해 그녀가 사랑스러워 보이게
하는 매직이 연출되고 있네요
낯을 가리는 그의 모습을 어디론가 없어지고 그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그는
그녀와 함께 하나가 되어 그녀의 매력의 늪으로 점점 빠져들어
그녀의 안에서 다 쏟아내어 버립니다.
그의 고민이었던 낯가림도 쉽게 쓸어 없애 버리는
그녀는 수아입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