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4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아지메 아로마
④ 지역 :외대역
⑤ 파트너 이름 :희선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보다 신기한 마사지 샾이 있다는걸 발견했네요.
6만원??? 엄청 싸네~~
시간은 30분밖에 안되지만.. 뭘까 궁금해서
방문...아~~ 핑거립!!!
다른곳에서도 받아본 경험이 있었음..
관리사 희선.
실장님 왈, 저희 가게에서 제일 하드합니다.
똥까시. BJ최상입니다~~
헐~~~ 진짜요? 대박..
바로 후딱 샤워하고.. 똥꼬도 깨끗이 씻고 ㅎㅎㅎ
5분정도 기다리니 매니저 들어옵니다.
희선. 와꾸는 중중. 육덕스타일.
얼굴은 순하고 착하게 생김.
야한 옷에 검스를 하고 들어옴 ^^
희선과 간단하게 사와디캅~ 인사하고
누워서 하체 마사지를 우선 받아봅니다.
좋군요... 압이 세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고
저한테 딱 맞았어요..
마사지를 음미하다가 제 손은 은근슬쩍 희선의 허벅지를 만집니다.
아랑곳 않고 마사지를 이어갑니다.
좀더 깊숙히 손을 넣으니 그때서야 조금씩 반응을 보이는 희선 ^^
잘 흥분하는 스타일이네요 ㅎㅎ
한템포 쉬다가 또다시 어택 ㅋㅋㅋㅋ
이젠 제가 할필요없이 희선이 시키는대로 빠떼루도
하고 앞으로도 눕고~~~
희선 최고네요!!!
말이 필요없는 하드코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