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라라+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간만에 부천 미시들 가서 쓰리썸 했습니다.
저번에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ㅎㅎㅎ
여긴 쓰리썸 또는 애널 하고 싶으면 꼭 들러야 하는곳..
최강입니다~~
저는 이번에 라라와 지나 2명과 했습니다.
나이는 지나 20대 중후반+라라는 30대 초중반
키는 지나 153, 라라160cm 정도로 둘다 단신임.
가슴은 지나 A컵 라라 C컵
두명다 개하드.
굳이 뽑자면 라라는 개하드. 지나는 미들하드 ㅋ
둘다 와꾸 와꾸좋은 미시들. 둘다 눈이 뒤집힌듯한 하드한 애무를 해줌.
한명이 키스하면 한명은 꼬추 빨아주고
한명이 꼬추빨면 다른한명은 똥꼬 빨고
지나와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면 밑에서 라라가 내 발목과 발가락 사이사이를 애무함.
와우~미쳤다. 정말 미쳤다.
둘다 전신망사를 신겨놓고 눈요기하면서 진짜 즐퍽하게 놀았습니다.
개하드코어.역시 서비스는 미시를 따라갈수가 없네요.
이정도 하드한 분들 처음 봅니다.
다음에는 쓰리썸 애널도 해볼까 합니다.
제가 박봉이라 가까운 시일내에는 안되겠지만서도 ㅠ.ㅠ
둘다 똥꼬가 깨끗하니 아주 맛나 보입니다.
엄지 손가락을 똥꼬에 넣어봤는데 환상적인 쪼임이였습니다.
진짜 여유만 있다면 매일 오고 싶어요 ㅠ.ㅠ
제대로 즐달하고 갑니다~
역시 미시들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