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프로필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따뜻한 봄날인데 먼놈의 바람은 이리도 부는지
코로나땜에 경기도 안좋은대 마음속까지도 썰렁해지게 하는 바람까지
나의 시린속을 채워줄이 누구일까 오늘도 골라봅니다
마침 저의 눈에 지나가는 하루양 오늘도 그냥 지나갈수 없겠는데요
하루매니저 몇번인가 봤는데 오늘 그녀에게 삘이 꽂혔네요
착하고 이쁜외모에 몸매 좋고 마인드 상당히 괜찮은 그녀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그녀와 합체하고 나오면 그렇게 기분이 좋습니다
마치 애인집에서 한판 뛰고 나온 기분이랄까
막..아쉬운감도 없지않아 있고 다음만날 날이 기대되는 그런 매니저입니다
쫀득한 그녀의 봉지살 오늘도 야금야금 먹어봅니다
향긋한 냄새까지..ㅋㅋ
노콘까지 되니..뭐 더이상 바랄건 없겠죠
최고였습니다 오늘도!!
즐달하고 갑니다 항상
다음이 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