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비안이 궁금하고 미칠것 같아서 아침부터 엔젤에 문자예약 서비스를 이용해서
원하는 매니저와 시간을 문자로 보내놓았네요~
띵~동 문자가 오자 비비안이 예약이 되었다는 말에
슬슬 회사 눈치를 살피다가 아픈듯 쫌~ 연기를 하고
낮시간에 병원에 다녀와야 겠다고 하고 조퇴를 해버렸네요~
실장님이 얘기해주신대로 딱 그모습 그대로의 비비안이 맞아주는데
딱 그말대로~
일단 제가 본 여자중에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분은 또 처음 보네요~
작디작은 두상과 그안에 이쁜 이목구비가 조화롭게 자리 잡혀있는데
정말 예쁘다~
생각이 드는 얼굴이네요~
하얀피와 글래머스러한 몸매~
눈이 호강할것 같은 D 컵 가슴이 턱하니 있는데~
입에 침이 계속 고이면서
머리속에서는 벌써부터 침대에서 온갖 야한 상상이 펼쳐지는데
오늘 비비안과 즐거운 달림을 생각하니 아랫놈이 텐트를 치기 시작하네요~
그모습을 들킬새라 씻고 오겠다는 말을 하고 잽싸게 가서 샤워하는데도
이놈이 진정이 안되는지 계속 풀 발기되어 있네요~
샤워가 끝나고 나왔는데도 건강하게 고개를 빳빳히
비비안이 그 모습을 보더니 오빠 엄청 건강하구나~~~~
어깨가 쫌 으쓱 했네요~
이제부터 야한생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비비안이 건강한 요놈을 손으로 잡고~
"오빠 엄청 단단하고 좋다~ 휘지 않고 정말 이쁘게 생겼네~"
그말과 동시에 입속으로 사라지는데
BJ를 해주면서 중간중간
"오빠 맛있어~"
아흑~~~~~~
요물이 맞네요~ 한참을 애무해주다가 자기도 애무해달라는 말에
"오빠가 내 가슴 빨아주면 자위 해도 돼?"
그 말에 가슴을 겁나게 빨아줬네요~
"오빠 빨아줘~ 더 빨아줘~"
자기 속안에 넣어 달라는 비비안 말에
도킹 시도~
연애하는 내내 흥분된 신음소리와 중간중간 섹드립까지~
자기가 정말 좋아하고 느끼는 자세가 있다면서 알려주는데~
알려주는데로 해주니 부들부들 떨면서 오르가즘을 느껴주네여~
서로 땀범벅이 되도록 하다가 비비안이
"오빠 나 느낄때 같이 싸줘~"
비비안에 신호에 맞춰 같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