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동안 안다니다가 요세 너무안간지....가오래되서 오랫만에
예전에 좀다니던 넛츠에 연락햇습니다 누가잇나봣는데
오호 !이게 왠일인지 주희라는친구 예전에봣엇는데 제스타일이엿던 친구가
잇는데 안나온다해서...한동안 진짜 못봣엇는데 다시나왓다고하네요
바로 언제되는지 물어보고 시간에 맞게 예약하고 갓습니다
그리고 바로 도착 !하고 문을여는데 여전히 그때그주희가
문을여는데 완전 아담하고 극슬림은아닌데 보통체형정도 주희가
귀엽게 웃는데 너무 반갑더라고요 이친구는 제가 기억하는게 일단
서비스!!!서비스쪽에는 누구도 따라갈 사람없다고 느꼇던 애중에 하나라서
제가 좋은기억만잇어서 예약한거라 바로 앉아서 얘기좀떨엇습니다
그리고나서 씻고 나와서 서비스 들어가는데 역시 명불허전
제가 느꼇던 그느낌그대로네요 ...ㅠㅠ위에애무부터 밑에애무까지
완전다좋고 진짜 너무 꼴려서 진짜 말도안되게...바로 ...장착하고 바로쌋습니다
창피하네요 그래도 너무 좋앗습니다 그리고나서 마무리까지 !완벽한
주희 오늘정말 즐달하고갑니다
주희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