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잠잠하던 똘똘이 폭발직전 1004로 예약하고
얼른 뛰어갑니다. 관리사님과 소연언니가
같이 계셨습니다. 먼저 누워 관리부터 받아보는데
시원한 압이 몸 전체를 감아주고
팔꿈치로 꾹꾹 눌러가며 열심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점차 아래로 내려가면서 허벅지 종아리
발 등등 많은 부위들 마사지 받았네요.
마사지 끝나고 잠깐 일어서니 몸도 개운하고
고추도 더 딱딱해져있는데 소연언니가
딱딱해진 똘똘이 보고는 바로 다가와
입으로 휘감는데 개굿입니다 ㅋㅋ
확실하게 쪼여주는게 이언니 비제이 잘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후 CD착하고
소연언니부터 먼저 눕혀봅니다.
몸매가 더 또렷히 나오는데
레전드입니다. 이런 몸매에 박음질할
생각을 하니 엔도르핀이 마구마구 솟구치네요
머리부터 천천히 집어넣기 시작합니다.
그때 아픈신음소리같은게 들리는데
더 유린해주고 싶더군요
한번에 쑥 넣고 허리 앞뒤 양옆 흔들었습니다.
소연언니도 거의 홍콩갈 직전이였는데
제가 먼저 홍콩을 가버렸네요
물 다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