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그녀들
④ 지역 :의정부역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의정부 그녀들 하드코어녀 미나
키도 적당하고 슬래머. 가슴 대박크고 슬래머 매니아들이라면
무조건 봐야할 처자.
하얀 피부에 탱탱한 젖탱이.
자연C컵~C+컵. 만져봤을때는 D컵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크기.
살짝 핑유 핑보. 빽보. 깨끗한 보지의 자태~~
검은 전신망사 입으면 보쥐와 젖꼭지가 망사 사이로 나옴.
안빨고 못배김.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 미시스타일
강아지상에 웃을때 귀여운 스타일 ㅎㅎㅎㅎ
동반샤워도 하고 부비부비도 하고 ㅎㅎㅎㅎㅎ
안되는거 없는 미나
젖치기. 하드코어 애무서비스. 똥까시 발까시 다 되는 멀티녀
어떤자세든 쪼임이 제각각의 명기에 가까운여성.
특히나 뒤치기가 특화됨.
뒤로 박을때마다 엉덩이 실룩실룩. 엉덩이 때리면서
박아주는걸 좋아라 하는 하드코어녀~~
깨끗한 보지의 쪼임력은 상상불허.
더이상의 말은 필요없을것 같음.
일주일 안으로 재접할 예정~~~
제대로 따먹고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