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넛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전화를 걸어봅니다
혜리가 된다고 하더군요...한번도 본 적 없지만 예명부터 일단은 느낌이 좋아보였네요
도착해서 인근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준비되었는지 확인해 본다는 말을 듣고 잠시 대기합니다
호수 받아서 노크를 했더니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있었는데 얼핏봐도 몸매는 좋아 보이네요
긴 머리에 인상도 나쁘지 않고 나름 괜찮게 봤습니다
물을 떠 주는데 뒤에서 본 각선미에 발기찬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ㅎ
잠시 앉아서 담배한대 태우면서 서먹함을 없애려고 했는데 언니가 자기는 됐다고 그러더군요
비흡연자인지? 일부러 안피우는지는 물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성격이 좋아서인지 말도 잘하고 질문도 잘하더군요
들어갈때부터 너무 편하게 들어가서인지?? 여기 자주 오냐고 물어보더군요 ㅋㅋ
허벅지를 쓰담쓰담 하면서 대화를 했더니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했네요
빠르게 샤워를 하고 언니가 준비할 수 있도록 자리잡고 누워서 잠시 기다려줍니다
씻고 나온 언니를 잠시 안아주면서 슬슬 시동을 걸어보는데 키스는 살짝 빼는 듯한 느낌이어서 일단은 패스~~
가슴이 크고 자연산이라서 만지기 좋더군요 ㅎ
본격적으로 섭스를 받아보는데 쌍방울도 먹어주고 나름 괜찮았네요
콘 장착하고 여상으로 진입하는데 밑에서 본 언니 가슴이 야시시해 보입니다
정성위로 바꿔서 언니 발목을 잡고 파운딩 하다가 기운도 빠지고~ 언니를 끌어안고 알피엠을 올려봅니다
밑에서 언니도 끌어안아주면서 응수해 주는데 은근 느낌이 좋습니다
후배위로 달리다가 신호가 옵니다
언니에게 양해를 구하고 여상으로 마무리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흔쾌히 받아줍니다
성격이 좋은 언니라서 왠만한면 잘 받아주는 것 같네요
다시 밑에서 거유의 흔들림을 보면서 마무리까지 달려봅니다
곧바로 빼지않고 잠시 안겨서 후희를 즐기면서 호흡을 가다듬어 봤네요
성격이 쾌활하고 가슴이나 각선미가 좋습니다~
슬래머 생각하시면 될 것 같구요~
퇴실할때 입구에서 아쉬움을 담아서 안아주면서 후일을 기약하며 퇴실~
몸매 보시는 분들...언니 괜찮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