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첫눈에 찜한 수아. 활어가 따로 없네.(부재:다음엔 키스 가르쳐줘.)
① 방문일시 : 2020. 0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방문한 곳은 트윈
트윈의 성춘향 상무님과 주간 실장님이 궁금해 방문해 보았습니다..
주간 실장님과 대화를 나누는데
퇴근하시는 언니 한분에 눈에 띄네요...
“실장님 저분은 누구에요? 혹시 야간?”
“아니요 주간이에요.. 수아라고..”
“오~ 주간요.. 맘에 드는데 내일 볼수 있나요?”
“내일 출근하는 날이니깐 가능해요.”
“호홋.. 그럼 내일 전화드리고 오겠습니다.”
당일은 이미 늦은 관계로 내일을 기약하고 일단 철수..

다음날 아침...
출근하자 마자 트윈에 전화를 걸어 수아 언니를 예약합니다.
그리고 하루 종일 설레는 마음으로 예약시간만을 기달려봅니다.
출발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갑자기 사장 등장..
젠장~~ X됐다... 어쩐다... 어쩌지... 곧 나가시겠지...
헉 사장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네요...
이러면 저녁 회식까지 가는 분위기 인데...
쩝 어쩔수 없이 필살기를 구사..
“사장님 저 병원 물리치료좀 갔다가 퇴근하겠습니다”
“어디가 아픈데 물리치료야?”
“허리 디스크가 도진듯 합니다..”
병원을 핑계로 땡땡이 치는데 성공...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어...
서둘러 차를 몰고 달려간 트윈..
주차장에 진입하자 발렛을 해주시네요..
후다닥 소지품만 챙기고 입장...
“실장님 아직 늦지는 않았조”
“네 시간 충분해요... 여기 락카키요..”
트윈 사우나 시설은 정말 일품입니다..
고급지면서도 바닥까지 온돌로 된 실내
용품들도 깨끗하고 샤워실도 널찍하니 겁나 좋아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 대기실에서 잠시 TV를 보고있으니...
실장님께서 직접 안내를 해주시네요..
수아 언니의 방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어? 없다? 수아 언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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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문 뒤쪽에서 빼꼽하면서 고개를 내미는 수아 언니..
수아 언니의 장난기가 폭발했네요...
“왜 거기 숨었었어?” / “올라온다 했는데 기달려도 안와서 숨었어요”
제가 올라오는 시간이 좀 늦어졌나 보네요...(아잉 너무 귀여워)

투피스 차림의 수아 언니...
역시 볼수록 예쁘네요... 그리고 볼수록 매력적이네요..
“자기야 나 기억나? 어제.”
“아~~ 어제 그 오빠구나.. 네 기억나요”
“나 어제 자기 보고나서 심쿵했잖아.. ㅋㅋ”
“ㅋㅋ 왜 이래요.. 저 그런말 안좋아 하는데”
“윽.. 서툴렀나? 근데 어제 딱 본 순간 자기가 보고 싶었어”
수아 언니와 침대에 앉아 대화를 나누다
준비를 위해 탈의를 시작하는 수아 언니
(헉 저 몸에 저런 몸매가 숨어있었다고?)
불륨감 좋은 몸매가 옷을 벗으니 그 자체가 장난 아니네요
수아 언니의 손을 잡고 욕실로가
가볍게 다시 한번 중요부위를 씻고 가글까지 하고 나와
수아 언니 오기를 기달려 봅니다...
“오빠 뒤로 엎드려봐요” / “왜? 뭐할려고.. 그러지 말고 옆에 누워봐”
서비스 할려는 수아 언니를 옆에 눕히고
옆에서 찬찬히 수아 언니를 눈여겨 보는데
왜케 이쁜걸까요? 미인은 아니지만 정말 이쁘네요
옆에서 보다 몸을 일으켜 얼굴 정면을 바로 보는데
정면에서 보니 더 이쁘네요...
“자기야. 키스해도 되?” / “응. 왜 그걸 물어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미리 물어봐야해. 거부하는 언니들 있어서.”
“에이.. 설마... 그런다고 코로나 안걸리나. 오빠 키스 잘해?”
“아니. 키스는 잘 못해. 서툴러”
수아 언니가 먼저 키스를 해주네요...
팔베게한 수아 언니와 본격적인 키스 타임을 가져보는데.
쪽쪽 거리다 입안을 오가는 두 혀... 입술을 물다.. 혀를 감다..
키스 삼매경에 빠져봅니다...
“오빠. 진짜 키스 서툴구나..” / “키방이라도 다녀야 하나?”
“거길 왜가... 내가 가르쳐줄게.”
키스 타임을 수아 언니에게 리드를 넘겨주고 한수 배움을 청합니다.
정말 맛깔나게 키스 하는 수아 언니....
이대로 무너지는 안되겠죠...
“자기야. 키스는 서툴러도 다른 것은 잘해.. 기대해”
키스 타임을 마치고 아우디 수아 언니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수아 언니... 느끼는 반응이 겁니 좋네요...
온몸이 성감대라도 되는 양... 물고 빠는 곳마다 흐느끼네요...
가슴에서도 깊은 흐느낌을 이어가던 수아 언니
밑으로 내려가 깔끔히 제모된 봉지를 탐하자
양 손으로 시트를 쥐어잡고 몸을 베베 꼬기 시작하네요...
본격적인 보빨의 시간.... 봉지안에서는 꿀물이 세어나오고
봉지 입구와 클리를 입술과 혀로 공략하자
수아 언니가 미친듯 날뛰며 느끼기 시작하네요
활어가 따로 없네요...
펄쩍펄쩍 뛰는 활어마냥 계속해서 느끼는 수아 언니
어찌나 느껴되는지 머리가 벽을 맞나 꺽여만 가네요
계속 위로 올라가는 수아 언니를 밑으로 끄집어 내리고
다시 공략을 이어가는데..
그것도 잠시... 또 벽에 머리를 찍고 있네요...
그 모습이 왜케 섹시한지... 너무 잘 느끼는 수아 언니를 보니
도저히 역립만 하고 있을수가 없네요...
수아 언니 귀에 귓말로 “자기야 나 하고 싶어”
“오빠.. 나도 하고 싶어... 미치겠어..”
수아 언니에게 코팅을 부탁하니
수아 언니가 고개를 들어 BJ를 하면서 코팅을 해주네요...
수아 언니 위로 자리를 잡고 정상위로 도킹을 조심스레 시작
봉지 입구에 똘똘이를 들이대자 푸덕 반응 하는 수아 언니
똘똘이를 안쪽으로 천천히 도킹을 시키며 수아 언니의 반응을 살핍니다
수아 언니의 목이 양껏 치켜들리고
수아 언니 입에서는 연신 “으윽 컥 헉”소리가 나네요...
풀 도킹 된 상태로 지긋이 누르다가 서서히 달림을 시작합니다
강약 강약 속도를 조절해 가며서 중간중간 끝까지 눌러주기를 반복하니
수아 언니가 느끼면서 온몸을 꼬아서 매달리네요...
꼬인 다리를 한번 더 꼭 꼬아 고정을 하고
강하게 박음질을 이어가 봅니다..
완벽하게 딱 달라 붙었음에도 떡질은 되는군요
떡질이 된다기 보단 두사람의 살이 압축이 된다고 할까요?
그렇게 최대한 밀착을 시킨 상태에서 달림을 이어가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서 다시 한번 미친듯 박음질을 이어갑니다...
수아의 후배위는 특별한 맛이 있네요..
뒤에서 깊숙이 박음질할 할때마다 봉지 안쪽 끝에 터치되는 느낌이 생생하고
수아 언니도 터치가 될때마다 미친듯 섹소리를 키우네요...
쫙악 빨리는 봉지속살 감촉과 곁들어진 수아 언니 섹소리
어느센가 사정감이 몰려오기 시작하네요...
“자기야 나 할것 같아. 위에서 한번 더 하자”
수아 언니 위로 다시 올라가 정상위로 다시 한번 달려는데
마무리에 시간이 좀 걸리네요...
수아 언니는 연신 좋다며 메달리고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마무리 모드에 돌입....
수아 언니가 힘껏 안아주자 수아 언니 안쪽 깊숙한 곳을 향해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한 아우디...
“자기야.. 너무 오래 해버렸다.. 미안해..”
“오빠. 좋았어... 너무 좋아” / “나두 좋아”
수아 언니와 달림을 마무리 하고
잠시 배드에 누워 달림의 여운을 즐겹봅니다.
수아 언니와 샤워를까지 마치고선 퇴실은 준비하는데
“오빠 다음엔 내가 서비스 제대로 해줄게... 그리고 키스도 다시..”
말을 하다 말고 키스를 하는 수아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