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04. 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소개팅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도 안 좋고, 전 주에 너무 힘들어서 힐링을 할 곳을 찾던 중
소개팅에 문자보내봅니다. 새로운 매니저들이 눈에 띄게 바뀌었더군요.
실장님께 좋은 분으로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시아 매니저를 추천하시더군요.
프로필상으론 도도해 보이길래 의아했지만 실장님 믿고 달리러 가봅니다.
입구에 도착해서 똑똑 두드리니 빼꼼 나오는 시아매니저
검정색 란제리? 속에 비치는게 들어가자마자 아랫도리가 힘이 가는군요.
일단 옷이 강렬해서 몸매를 못 봤는데 ㅇㅎ 아담한 사이즈에 어울리지 않은 수박이 두개가 @.@ 속으로 굿을 외친뒤 샤워하러 갑니다.
들어가서 씻고 있는데 뒤 따라 와선 씻겨주는데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얼릉 씻고 나온뒤 시아매니저를 기다리는데 얼마나 궁금하던지 ㅋ
시아매니저가 나오자 속살 스캔을 해봅니다. 감탄사가... 그냥 나오네요.
시아 매니저 나오자마자 춥다고 하길래 곧 땀이 나도록 해주겠다는 생각으로 준비를 해봅니다.
어우 서비스 좋네요. 길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었지만 집어던져두고 역립을 해봅니다.
수박을 먹은 뒤 아래로 내려가서 소중이 괴롭히니 맛있냐구 묻네요 ㅎ
굿이라고 외친 뒤 장비장착하고 합체를 해보니 이야... 그냥 들어가버리네요.
제가 작... ㅜㅠ 아서 그런진 몰겠지만 안은 기분이 좋습니다.
정상위로 신나게 달리니 신호가 와서 그대로 발사하고, 시아매니저랑 침대서 같이 잠을 좀 잤네요.
허접한 후기 보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즐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