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시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군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생긴지 별로 안된 업소라 그래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간 곳은 신세계
다른 매니져들을 예약하려 했는데 예약 이 꽉꽉 차 버렸다는 실장님 말에
기다리고 기다린 50분 그나마 최대한 빨리 가능했던 미니 매니져를 만나게 됬다
처음 내의도는 아니였지만 실장님 추천으로 들어갔는데 민이 매니져는 문열어 줄때부터
환한 미소와 인사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줄 ? 알았다 집에서도 와이프가 이렇게 해줌 좋을텐데...
암튼 편한 분위기로 샤워을 마치고 나와 본게임을 시작했는데... 시작된 애무에 발가락이 찌릿찌릿 했다..
간만에 그끼는 이기분.ㅎㅎ 너무 좋음 기본 코스를 끊은 나이기에 얼른 얼른 진도를 나갔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확실한 쪼임에 바로 발싸 난 진짜 지루 인데 왜 조루가 됐지?? \
암튼 민망한 상황 ... 하지만 미니 매니져가 웃으면 잘처리해주더라. 그나마 덜민망함..
샤워까지 마무리해주는 미니 매니져 다음에는 좀더 긴코스 끊고 대화도하고 신나는 연예를 해봐야겠슴돠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