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3월 중순
업소명 : 프리!
매니저 : 겨울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맥주 한잔 마시고 친구와 프리 방문!
귀여운외모에 마인드가 정말 예술이라고 칭찬을 하네요.
문을열고 들어가니 겨울가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이 넘나 이쁘네요.
음료수 한잔 따라주면서, 생글생글 웃으며 대화를 하네요.
간단하게 소개와 대화를 한후 바로 샤워!~
씻고 나오니 침대위에서 가지런히 자세를 잡고 있네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그리고 소중이까지 공략 해봅니다.
가슴과, 소중이 공략시에는 미칠것 같다는 얘기를 엄청 들었네요.
물은 말할것도 없이 엄청 나와 버립니다.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면서, bj를 시도하네요.
최상의 bj실력, 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BJ를 당하며 저는 겨울이에 탐나는 가슴을 만지는데
말랑 말랑 너무 느낌이 좋아서 만지다 시간 다 보낼뻔했네요;
바로 여상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바로 진입, 이미 흥건한 상태라 쑥 미끄러져 들어갑니다.
여상에서 겨울이는 다시 한번 엄청 느껴버립니다. (몸에서 전율이 느껴지는 느낌 이랄까요.)
뒤치기 옆치기, 다시 앞치기, 그리고 발사.
오랜만에 정말 많이 느끼고 좋았다며 칭찬을 해줍니다.
천사표 겨울이 다시 보러 갑니다.
시설도 깔끔한 프리 최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