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5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퓨어테라피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무거운 몸을 풀기 위해 퓨어테라피마사지 업소로 이동해 가보았습니다
비비 관리사님을 찾았더니 휴무라고하더군요..
할수없이 미나관리사님을 추천받고 관리 받아보았습니다...
뻐근했던 전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 시원하게 느낌좋게 마사지 해주시는
미나관리사님 완전 반했어요..
비비관리사님도 손길 좋지만 미나관리사님 손길로
타이마사지 건식을 받았는데 압도 적당하게 마사지 해주는
손길에서.. 전해지는 그 야릇한느낌이랄가 ? 꼴랑꼴랑한 기분?
뭐라 표현해야 하나 ㅎㅎ하여튼 기분 좋았어요 ㅎㅎ
뭉친피로에 스트리스도 풀리고
몸과마음의 힐링까지 되는 시간이었네요...
이날 받고온 뒤로 그 순간 순간 제머릿속에 스쳐지나가듯
지금도 그 순간느낌 잊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