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5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수영보고 즐마한 기억이 있어
재방문하게 된 부티크 아로마
이번에도 수영을 볼까 했는데 그만뒀다고 해서 ㅠ.ㅠ
다른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태연

나이는 20대 중후반
몸매 환상. S라인 요가녀.
와꾸 중상 이상이네요~ 후~~ 섹한 느낌이 대단~~~
동남아 느낌은 있지만 교포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개방적이면서도 고급진 와꾸네요~
페티로미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평하면,
마사지 대박. 마인드 대박. 서비스 초초초대박.
그냥 대박이네요~~~
마사지 하면서 서혜부 전립선 풋잡. BJ 어우~~~
그냥 다 빨아줘요~~
굉장히 하드하네요 ^^
태연 겉모습만 봐서는 차도녀 느낌이 났는데 차도녀긴 거녕 마인드
쿨녀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부티크에 지명이 또 생긴것 같습니다 ^^
태연 무조건 강추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