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목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뽀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금의 주간 아리아 박스가 이전 업장에 있을 때부터 열심히 보고 있는 언니 렉카.
아리아로 옮기고 나서는 첫방문이었는데 역시, 좋은 언니는 언제봐도 좋더군요.
일단 아리아, 여기가 시설이 이렇게 좋은 곳인 줄 몰랐습니다.
예전에 초콜릿 시절 S 박스가 있던 시절에 와본적은 있었는데 그때는 사우나도 없고 그랬거든요.
지금은 완전히 호텔처럼 바뀌었습니다.
다만 클럽층의 탕방이 크기가 조금 작더군요.
언니들 말로는 원탕쪽 방은 크기도 크고 방도 더 좋다는데 클럽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클럽에는 렉카, 아니 이젠 뽀뽀라고 불러야 되겠네요.
너무나도 착하고 열심히 서비스해주는 뽀뽀 언니가 있어서 좋습니다.
열과 성을 다하는 서비스 마인드 그대로고 흥이 오르면 미친듯이 터져나오는 쌕소리도 변함없습니다.
좋은 언니는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
이런 언니는 두고두고 아껴 봐야죠.
오픈 마인드에 살가운 애인모드 원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은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