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바빠서 지치고 힘들고 짜증나고 후.. ㅜ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힘든 하루를 끝내고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가 너무 아쉬워서
아레나 출근부를 살짝 들여다 봤습니다.
그리고는 아담하고 웃는 모습이 귀여워 보이는
스타일의 비비 매니저를 찾았습니다.
제 스퇄이여서 바로 연락을 드려 예약을 잡았습니다.
첫인상의 그녀는 도도해보이는 미모와는 다르게
보자마자 저를 향해 따스히 미소를 지어 주었습니다.
너무 귀여워서 심쿵했네요^^
그리고 나서는 바로 탈의후 동반샤워하고
침대로 향했습니다.
귀엽고 아담한 몸매를 가져서 귀여운 플레이를
예상하고 있었지만 그건 제 착각이었네요^^;;
이 처자 작은 몸에서 반전매력으로
섹기넘치게 애무를 해주고 즐기는마인드까지 있더군요
CD장착하고 달리는데도 그녀의 속안이
쫙쫙 쪼여주면서 너무 좋아서 평소보다 좀 빨리 발싸했지만
스트레스가 다 풀린 너무 좋은 즐달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