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0일 새벽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와인
④ 지역 : 수원 인계
⑤ 파트너 이름 : 유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랬만에 op 방문했는데 이렇게 바뀐건지 아니면 제가 옛날 사람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솔찍히 매니져 언냐 첫인상 부터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말투도 틱틱 ...
오히려 제가 언냐 비위를 맞추는 격 입니다.
외모는 여기 저기 성형해서 그냥 봐줄만 합니다.
ㄳ도 성형을 해서 B컵 정도 키는 155정도 마른 체형에 문신이 등과 팔 등 반이상 덮혀 있어 왠 야쿠자 보는듯한 ...
방에 들어가 대화 대략 10분정도 하는데 어려서 인지 아니면 성격이 그런지 틱틱 거리고 대화하기 싫은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제가 샤워를 하려하니 하지 말라고 합니다. 중요부위만 씻겨줍니다 언냐도 거기만 씻더군요 ..
그리고 나와서 제 가슴 조금 애무해주다가 막시무스 ㅃㄱ 제가 하려니 하지 말랍니다.
애무하려고 하면 살짝만 만져도 아프다 만지지마라 하지마라 계속 하지말라고 합니다.
그냥 빨리 하고 싸라는듯 싫다는 표정이 너무 보이네요..
이건 뭐 제가 서비스 받으러 간게 아니네요..
어린 언냐라서 그런건지....영...
아무튼 최대한 빨리 끝내고 그냥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현재 시국에 집에만 있기 그래서 오랬만에 가봤는데 솔찍히 오히려 기분이 않좋아 지네요 ...
그리고 출근부 매니져 프로필 사진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