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강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희를 만나기 위해 나비로 예약을 하고 찾아가 봅니다~
조금 과장을 해서 말을 하자면~ 강희를 만나고 진정으로 섹스를 즐기는 법을 알았다고나 할까요?ㅎ
강희와의 몇번의 만남으로 연애감이라는 것에 눈을 뜬 것 같은 기분입니다~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 입고 강희의 방으로 안내를 받아 복도를 걸어가는 시간~
묘한 두근거림과 흥분감~ 클럽은 패스해버리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마치 나일줄 알았다는 듯 섹시하고 묘한 미소로 나를 맞아주는 강희~
그리고 어느새 내 팔짱을 끼우고~ 자신만의 공간으로 나를 빨아드리는 듯 한 느낌~
문이 닫히고~ 애써 이 흥분감을 들키지 않기 위해 담배를 뻑뻑 피워 봅니다~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챙겨다 주며~ 내 곁에 붙어 앉은 강희~
나도 모르게 살짝 기대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강희의 손길이 내 몸을 쓰다듬기 시작하자~
금새 팬티속의 동생이 꿈틀대며 반응을 시작하고~ 내 반응을 음미하며~
어느새 내 팬티속으로 허락도 없이 진입하는 강희의 손길이 느껴지고~
그 손길의 움직임에 나도 모르께 움찔움찔 하고 있는 사이~ 입술로 내 목덜미를 간지럽히더군요~
거부할 수 없는 손길과 입술의 진한 유혹~. 그리고 더 거부할 수 없는 강희의 질퍽한 분위기~
나도 어느순간~ 유혹에 넘어가~ 손으로는 강희의 섹시한 허벅지를 더듬고~
옷위로 탐스럽게 솟아 있는 강희의 가슴을 더듬으며~ 강희와 질퍽한 키스를 나누고 있더군요~
한참동안~ 이런 흥분되는 시간을 즐기다가~ 어느샌가 먼저 옷을 벗어 던지는 강희의 모습을 보며~
나도 옷을 벗어 던지고~ 강희와 침대를 뒹굴며 부비부비와 함께 서로의 몸을 탐닉해 봅니다~
마음은 이대로 강희의 그곳으로 내 동생을 돌진 시키고 싶지만~
오늘도 여지없이 나를 자제시키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강희의 모습~
강희의 의도를 알기에~ 마음을 다스리고~ 온몸으로 느껴지는 강희를 느껴봅니다~
이미 너무나 불타오른 몸과 마음의 흥분감 때문인지~ 강희의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가~
또렷히 나에게 강한 자극으로 전달되어 오고~
정신없이 몸을 비틀고~ 신음소리를 내 뱉어가며~ 강희의 서비스에 빠져들어 버리더군요~
내 반응을 살펴가며~ 집요하게~ 그리고 정성스럽게 내 온몸을 차츰차츰 공략해 오는 강희~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몰려오는 짜릿함을 느끼는 것 보다 참아내는 것에 너무 힘이 빠져 버리고~
내 이런 상태를 알아 챘는지~ 약간의 패턴 생략을 거쳐~ 내 동생을 입에 물어버리는 강희~
입술과 혀~ 그리고 이빨을 절묘하게 혼합하여~ 강렬한 자극을 주던 강희의 엉덩이가
점점 내 얼굴쪽으로 다가오고~ 어느새 내 눈에 선분홍 빛 그곳이 선명히 들어오자~
나도 참질 못하고~ 고개를 들어 입술과 혀를 이용해 강희의 그곳을 자극해 봅니다~
키가 커서인지~ 딱 적당한 위치에 자리한 강희의 그곳을 공략하다 보니~
강희도 몸을 움찔움찔 거리기 시작하고~ 내 동생을 이뻐해 주면서도 간간히 신음소리로 화답을 해 오네요~
정신없이 서로의 그곳을 탐닉하다 보니~ 강희의 그곳에 흘러내릴 듯 물이 차 오른 것이 느껴지고~
그곳에서 입술과 혀를 떼어 내자~ 자세를 돌려~ 그곳으로 내 동생을 안내를 해 줍니다~
섹시한 눈빛으로 지긋이 나를 내려다 보며~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내 동생을 받아드리는 강희~
그리고 춤을 추듯 서서히 율동을 시작하더군요~
눈에 들어오는 강희의 자극적인 몸짓과 온몸으로 느껴지는 짜릿한 쾌감~
나의 급한 마음을 약올리듯 너무나 느릿느릿 요염하게 움직이는 강희~
벌떡 상체를 일으켜~ 강희의 가슴을 입술과 혀로 자극하며~ 점차 격한 움직임으로 패턴을 바꾸어 봅니다~
고개를 뒤로 젖히며~ 하늘을 향해 신음소리를 내 뱉는 강희~
자연스럽게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어~ 마음이 가는데로 격한 몸짓으로 강희를 몰아 붙여 봅니다~
두사람의 신음소리가 거의 울부짖음으로 들려올 때쯤~ 강력한 느낌이 찾아오고~
급하게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어~ 격한 움직임과 함께~ 모든 것을 쏟아 부은 듯 한 마무리를 했네요~
침대에 널부러진 상태에서도 못내 아쉬운 듯 내 동생을 조물락 거리며~
유혹 아닌 유혹을 해 오는 강희~
그리곤 한마디를 건네옵니다~. "오빠 쫌 늘었네~."ㅋ
무엇이 늘었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어렸을 적에 선생님께 칭찬을 들은 기분이랄까요?ㅎㅎ
강희와 헤어져 방을 나오는 순간~ 모든 기를 다 빨리고 쏟아부은 후련한 느낌에~
아~ 이런것이 제대로 즐긴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