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5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신사 가로수 스파
④ 지역 :서울 신사동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 단골 업장이었고 요즘엔 사이즈 좋은 매니저들이 많이 들어와서
더 자주 다니고 있는 곳 입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이라 다니기에도 좋은데 서비스도 좋으니 안갈 이유가 없습니다
제 지면 관라사가 있는 업장 입니다
간간히 타이밍이 안 맞을때는 다른 분들도 보기는 하지만 제 지명분이랑 잘 맞아요
대화도 잘 통하고 마사지 하시는 스타일도 저랑 잘 맞는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조금 예민하고 이것저것 많이 따지는 스타일 인데도 잘 맞춰주시구요
힘도 좋으시고 제가 어떤 걸 원하는지를 캐치를 잘 하십니다
특히나 찜질 마사지를 잘하는 분이라 제가 항상 지명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처음엔 소프트하게 하사닥 몇번 보니 하드하게 잘 해줍니다
제 똘똘이랑도 친해지셨나봐요
서비스 언니는 한나 언니 입니다
와꾸 몸매 어느 것 하나 부족한 면이 없으며 마인드 까지 좋은 언니 입니다
슬림한 스타일 인데 보기 좋은 몸매와 가슴도 빵빵하니 좋습니다
극 슬림 매니아를 제외하곤 대부분이 한나 언니를 더 좋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인드도 좋고 애무 잘하고 연애감에 조임까지 기가 막힙니다
당연히 첫대면에서는 좀 어색하거나 할수 있는데 어색함도 잠시 몸을 섞기 시작하면
그냥 저랑 사기ㅜ고 있는 듯이 앵겨 붙어서 시간 잘 보내줍니다
굳이 부가 설명 필요 없을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