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밝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일을 마치고 저녁을 먹지 않고 티파니로 갑니다
어차피 혼자 먹는거 돈도 아끼고 티파니에서 대기도 해야 하니
그 시간에 밥 먹을 생각으로 그냥 갑니다
생각보다 탕밥이 꽤 맛있으니 가시는분들은 민망해하지 마시고 주문해보세요
배도 부르고 샤워도 하고 음료수도 시원하게 마셨으니
원기충전 하고 언니를 보러갑니다
처음 만난 밝음 언니
생각보다 크지 않은키에 꽤 어려 보이는 느낌의
귀여운 외모의 언니가 맞이 해줍니다
어려서 그런지 상당히 상큼 하고 유쾌한 언니네요
웃는 밝음이를 보고 있으니 기분까지 좋아 집니다
그리 크지 않은 키지만 비율좋은 가슴과 라인이 보기 좋습니다
베페에 글래머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베이글녀네요 딱
가슴은 촉감도 좋고 피부도 애무하기 좋게 매끈하네요
촉촉하 입술은 키스를 부르고 그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는
꽤나 달콤하고 섹시합니다
연애할때 반응도 상당히 좋고 귀여운 표정을 보여줍니다
어려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꽤나 짙은 서비스를 합니다
애무해주는 느낌이 상당히 짜릿짜릿합니다
상당히 찰진 느낌을 받습니다 기분좋은 연애를 할수 있게 하는 언니네요
티파니의 야간 언니들은 생각보다 많이 괜찮은듯 싶네요
한명한명이 이렇게 괜찮으니 발길을 끊을래야 끊을수가 없게 만드는 곳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