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멀리 나갈일이있엇지만 귀찮아서
집앞으로 발길을 옮겨 발리에
저만의 지명녀 재이양 출근했는지 물어봤더니
안나와서..ㅠ 발걸음을 돌리려는 찰나에
온 실장님의 엔엡 상륙 문자 ㅎㅎ
생각을 안해본 급달초이스라 조금 불안했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업계 썡초엔엡이라는데 ..모아니면 도니까 ㅎㅎ
지민씨 들어오고 스캔되자마자 꼴릿해지네요... 복숭아 엉덩이에 봉긋하게 올라온 가슴
160초반대의 키의 와꾸는 귀염상 민삘이에요
탱탱함이 느껴지는 피부결이 음 재이가 급 생각이안나네요 ㅎㅎㅎ
살포시 지어지는 미소에 지민이가 뭐 좋은일있냐고 ㅎㅎ
널봐서 그렇다고는 말못하고..
단순 호구조사및 대화를하는데 관심사는 딱히 맞진않아서 간단히 대화후
빠른샤워 =3
침대에서 서비스 받으며 서로의 피부결이 살살 스치니 흥분지수는 최고조로 달했네요
엉덩이도 슬슬 만져보니 탱탱한 손맛이 느껴지는데
너무 맛깔나네요 봉긋한 가슴도 탱탱한게 너무 좋았네요
탱탱한 입술로 할짝할짝 빨아주는데 쪽쪽 빨리는 기분 좋네요
모 딱히 업계엔엡이라 서비스가 특출난건없는 애무와 오랄이지만
그냥 그자체로 너무 좋네요
아주 오래전 여자와 처음 잘때의 느낌처럼..설레고
손으로 만져주고 빨아주는 스킬은 나름 나쁘지않습니다
슬쩍 부비부비하면서 눕고 지민이가
젖꼭지 빨아주면서 핸플로 발사했는데
많이 참아서 그런지 오줌싸듯 나온것같은 느낌...
풋풋한 업계와 달린 느낌 너무 좋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엔에프 엔에프하는거같기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