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트윈에서 애니만난 후기 써봅니다
애니를 보고싶은마음에 트윈에 총알같이 방문합니다
차가 좀 막혀서 예약시간보다 늦을뻔했지만 다행히 늦진 않았습니다
애니는 오랜만인데 기억해줄까........
ㅋㅋㅋ 다행히....아는 척을 해주더군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나를기억하는게 맞나?? ㅋ
당황해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애니의 서비스는 꼼꼼하고 대충하는 법이 없습니다. 침대에서도 물다이에서도.....
G컵 슴가로 저의 몸을 유린할땐 정말 전율이죠
그날따라 어찌나 애니가 자극적이고...야해보이는지....한번 안면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첫만남때보다도 더 가깝게 느껴지고 편하더군요..
제가 자주 탕을 찾는건 아닙니다만......지금까지 겪어본 언니들 중에 가장 뇌리에 남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홀라당 반했나봐요...ㅋㅋ
침대에서의 둘만의 진한 시간을 보내고 약간의 시간진상을 부렸네요....80분이라는 시간이 완선 순삭이네요....
애니가 걱정되는 맘에 서둘러 이별을 했습죠.
조만간 또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헤어나오기 힘들거 같아요....
애니....마인드 확실한 언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충대충은 애니한테는 없습니다...더 해주면 해줬지....
그게 행동으로 보여지는게 참 맘에 들더군요.
그날 주희실장님 얼굴은 뵙지도 못했네요. 그래도 삼촌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