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 슬기 ..... 벌써 몇 번을 따먹힌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마음먹고 슬기 따먹으러 출동했지요
방에 입실하자마자 팔뚝에 머리를 비비며 강아지 처럼 애교를 부리는 슬기
그러면서 하는말
오늘도 따먹힐 준비하고 온거지?
아니! 오늘은 내가 따먹을라고!
제가 따먹겠다고하니 풉 웃으며 기대한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왜 벌써부터 진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죠 ..............
오늘은 슬기에게 아무 서비스도 받지않고 오로지 내 시간으로 사용했습니다
간단히 양치만 다시하고 침대로 이동해서 무한역립발동
역립을 어찌나 잘 받아주는지 슬기 꽃잎에선 꿀물이 질질나오네요
이젠 자신을 빨리 따먹어 달라고 하는 슬기 ......
CD을 씌우고 슬기와 합체를 했고 여상위를 좋아하지만 ....
그럼 또 슬기한테 따먹힌 기분이 들까봐 정상위로만 찍어눌렀습니다
더 격하게 따먹어달라며 밑에깔려 앙앙거리는데 얘 왜이렇게 야해졌지....
만나면 만날수록 그 야한모습이 정말 잊혀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마무리는 슬기의 청룡서비스로 .......
다음에 오면 더 격하게 따먹어달라는데 ...... 조만간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