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경기도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슈가을 홈피에서 처음보고 너무 예뻐서 빨리 접견하고 싶었으나 제가 원하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1주일만후 방문에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얼굴봤네요~
1층에서 항상 들어갈때 입주민, 배달기사하고 같이 있을때가 많아서 어제도 옆 사람 전화소리에
시끄럽고 방번호 잘못들어서 반대편 집에 초인종을 눌렀다가 반응이 없어서 그냥 실장님께 문자해서 확인하고
슈가 방에 들어갔네요~ 하필 그럴때 말은 못하겠고 답답했습니다~ 다음부터는 문자로 방번호 받는게 안전하겠어요~ 괜히 이상하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요~ ^^;; ㅡㅡ
서로 처음봐서 그런지 물 한잔 마시고 방금전 헤프닝 얘길하며 서로 웃었습니다~
저녁 먹었냐고 물어보니 못먹었다고 하네요~ 얼마나 예약이 많았으면 저녁도 못먹었을까 마음이 아펐습니다~ 한국와서 밥 스스로 해먹어야 된다는데
적응 잘하는 언니들은 잘해먹는데 슈가은 그렇지 못하나봐여~ 아쉬었습니다~ 밥을 못먹어서 그런지 첫 만남때 많이 서먹서먹 했습니다
부끄럼을 많이 타는것 같기도하고 저는 그래서 더 안아주고
부드럽게 몸을 애무했습니다~ 자연산 C컵은 아니지만 그래도 감촉이 좋습니다~ 얼굴도 예쁘고 몸매가 좋아서 만지기만 해도 흥분이 되네요~ 어제는 침대에 돌아누워 있는 그녀의 엉덩이 다리까지 스킨쉽했습니다~
너무 빨리 흥분했는지 뒷치기 5분만에 사정을 했어여~
시간도 40분이나 남았는데 넘 허무하더라구여~ 남자는 사정하면 흥분이 급하게 다운되는데여~ 콤돈 빼서 화장실에 버리고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얘기하며 남은시간 보낼까하다가 실장님에게 전화후 코스변경해서
한번더 하는데 느긋하게 대화 하며 천천히 이어갔어요 영어도 잘하고 한국어도 조금 하는게 얼마나 귀여운지 이쁜애들은 솔직히 조금 도도하고 그런대 아이가 서먹함은있어도 귀엽고 너무 이쁘네요 ㅎㅎ
입으로 세워줘서 천천히 여러자세 바꾸며 발싸하고왔습니다!!
7, 총평 : 와꾸 100점 예쁘죠~ 몸매 최고입니다~
서비스 마인드 90점 첫만남에 어색해서 그런가요?~
휴게텔 시설 좋은건 아시죠!~
저는 체력이 약해서 콘돔 끼면 5~10분이 겨우입니다
여러가지 체위하는 남들이 부럽기만 하네요
2번째 샷은 그래도 오래하며 이거저거 해봤내요 ㅎ
그래서 얘무를 받는거보다 하는걸 더 좋아하는데요?~
그게 변태는 아니죠?~ 대화만 하다 나올수는 없잖아요 ㅎㅎ 다음번엔 더 천천히 하고 나와야죠~ 생각을 미리해도 막상 얼굴보면 생각한게 다 사라져요~ 빨리 애인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손 붙잡고 거리 돌아다니고 싶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