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6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분당 로맨스 가서 대박녀 발견 ^^
원래 핑거립만 하려고 했는데 너무 좋아서 딥로미도 같이 했음.
관리사는 하니 관리사.
하니에게 부탁해서 인증실사 찍고 왔음 ^^
[추천 많이 부탁드립니다 꾸벅]



관리사는 하니
키는 160이 채 안되고 나이는 23살. 머리는 어린여자 답게
이쁘게 염색했음. 눈이 크고 이국적으로 생김.
어떻게 보면 혼혈같이 보임.
자연E컵. 실제로 처음봄. 이렇게 큰여자.
너무 커서 불편하다고 홀복안에 속옷을 안입었음 허~~~
핑거립부터 했는데,
하체 마사지만 해주더니 10분정도 황홀한
애무가 진행.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라... 알거 다 안다 ㅋㅋㅋㅋㅋ
가슴 애무가 그냥 후후후. 내 똘똘이도 자극시키고 후후후후.
어린게 아주 상콤하네 ㅋㅋㅋㅋ
다 끝나고 바로 딥로미도 속행~~
마사지 실력은 중상급.
핑거립할때 못다한 섭수가 그대로 이어짐.
후후후후. 말 못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따봉~~~~~~
PS) 이왕할거면 핑거립과 딥로미 같이 하시길~~~ 섭수가 더욱 자극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