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스파에서 아주 제대로 섹시한 라이를 만났네요~
첫인상부터 섹시하고 느낌있네요~
부드러우면서 나긋나긋한 말투, 행동도 말투만큼 나긋나긋하더군요~
섹시한 이미지의 마스크는 제 기준에서는 충분히 맘에 듭니다~
은근한 눈빛도 좋고, 개성있게 섹시한 외모가 참 매력적입니다~
163cm 자연B 표준 몸매인데 특히 골반라인이 죽이네요~ㅎㅎ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그 모습이 꼴릿하더군요~
부드럽게 제 동생에 손을 가져다대는데, 벌떡 동생을 만지기 시작~
제 동생을 입에 넣어버리고 마구 빨아재낍니다~
막 빨아주면서 알들도 핥아주고 빨아줍니다~
따뜻함과 라이 입의 느낌에 미치겠더군요~
라이 입속으로 쑥~ 쑥~ 히야~ 빨아주는 솜씨가 일품이네요~!
일어나, 라이를 눕히고 마구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기다렸다는듯, 저를 강하게 끌어안고 라이도 키스에 호응합니다~
아... 그 키스의 달콤함, 꼴릿함~
가슴을 빨고, 몸을 애무해주니, 라이가 몸을 떱니다~
야한 신음소리는 덤~
라이 다리를 벌리고 급하게 봉지를 빨아재꼈습니다~
혀를 사용해서 꽃잎과 클리랑 골고루 애무하고 빨아주니,
라이가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반응하네요~
실컷 빨았네요~ 라이 반응이 너무 꼴릿해서요~
이런 물고빨고 모드 너무 좋습니다~ㅎㅎ
안정장비 착용하고 합체했습니다~
떡감 좋고~ 반응 좋고~
눈을 감고서 느끼는 라이 모습이 너무 자극적입니다~
순간, 느낌이 훅~ 오면서 쭉~ 발사~
온몸이 저릿할만큼 쾌감에 몸을 떨었습니다~ㅎㅎ
이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관리사님이 아담호리한 스타일인데도,
압도 제법 있고 무엇보도 마사지 실력이 완전 상급이네요~
아주 시원하게 몸을 풀고 제 동생을 손으로 이뻐해줍니다~
마치 입으로 빠는것 같은 손놀림 대박이네요~! 움찔움찔~
잠시후 또 발사했습니다~ㅎㅎ 역시 CT스파는 투샷 성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