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테네
④ 지역 : 서울대
⑤ 파트너 이름 : 혜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부터 서울대에 신규하나 생겼길래 가야지 가야지 하고 있다가 여유되서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떄렸네용
출근부를 보니 혜림이란 친구가 실사가 매력적이더라구요 그래서 혜림이 시간 물어보고 바로 택시타고 출발!! 최근에 다른 업소에서
내상이나서 제발 이번만은 내상 안당하길 빌어서 갔는데 와 세상에 노크를하니 이런 민삘은 처음이네요 전여자친구 느낌에 귀엽고 아담한
스타일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라 제 소중이가 바로 반응을 하네요 가벼운 눈인사 뒤에 샤워하는데 벌써부터 롯데타워 맹키로 솟아난걸 보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드디어 찾았구나 생각했네용 ㅎㅎ 샤워후 침대에 누워서 야릇한 눈빛을 보내는 혜림이 그 눈빛에 이끌려 바로 키스후
나도 모르게 밑으로 손이갔는데 ..허걱 이미 젖어있네요 촉촉하게 .. 밑터치는 하지말라기에 사과하고나서 바로 쑤컹 넣어버렸더니 흐느끼는
혜림이 그대로 피스톤후 아련히 머릿속으로 떠오른 기억은 마치 첫여자친구랑 관계하는거같은 느낌이여서 바로 사정해버렸네용 그랬더니 당황하는
혜림이가 위로의 말을 전해주네요 다음번에 오면 오래하자고..ㅎㅎ 창피해서 혼났네요.. 아쉬운 맘을 뒤로한채 다음에 혜림이랑 오래할 그날을 기대한채로
문앞에서 키스후 집으로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