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막 깊은 잠에서 깨어난 숲속의 미녀....
나한테 제니의 첫인상은 꼭 그랬다.
이런 맘으로 아무 기대 없이 입실한 경우라,
이런 이쁜 친구가 문을 열어 줄 줄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다.
제니의 얼굴은 기본적으로 민간필에 섹시한 스타일
콧날은 오똑하게 섯지만, 룸필나는 콧망울은 아니다.
하지만 입매와 말할때 입술이 오므라지는 모양,
그리고 똑 떨어지는 발음은 지적인 느낌을 준다.
이목구비 하나 하나 뜯어보면 특별히 확 개성이 잇는건 아닌데
전문용어로 '이목구비 주차'가 확실해서,
한눈에 딱 이쁜 느낌을 갖게 한다.
'표정이 참 좋다'
'끼부리게 생겼다'
'안그런듯 하면서 끌린다'
이런 표현들을 할 것만 같다.
대문자 S라인을 형성하는 베이글 몸매이다.
양갈래로 퍼진 C컵 볼륨, 그 아래로 매우 가는 개미허리,
이어서 굉장히 크고 둥근 힙. 요철이 매우 극적인 몸매다.
깨끗한 결점 제로의 백옥 피부. 매우 건강한 머리결.
로션을 바르지 않았는데도 촉촉함이 내 손에 묻어나는 것 같은 피부다.
피부 성애자들에게 특A급 언니를 지금 소개해주고 있는 것이다.
피부세포의 신선함이 느껴지는 역립타임. 집중을 잘하는 아이다.
거칠고 터프함에 매력을 느끼기 보다는 작고 섬세한 손놀림에 더 반응한다.
강한 펌핑 보다는 은은한 압박에 더 잘 반응한다.
호흡을 중요시하고 여백을 즐길 줄 아는 몸이다.
능숙한 조련자가 붙으면 기가 막힌 울림을
끌어 낼 수 있는 정교하고 세련된 몸이다.
제니는 발싸만을 위한 교접엔 너무 아까운 아이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이다.....